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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조여진 독주 열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6/10 [10:41]

 





[한국인권신문= 차은선 문화부 수석]

 정오의 음악회가 매월 둘째주 월요일 11시30분에 남예종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오늘 6월10 일 11시30분에는 조여진 첼리스트의 독주가, 김진희 피아니스트의 반주로 파가니니, 피아졸라, 생상 등 다양한 작곡가들의 곡들로 진행된다.

 

조여진과 김진희는 남예종 겸임교수로  교육과 연주활동을  펼치고있다.
정오의 음악회는 전석무료초대로 지역주민들과 교직원.학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고 있다.

 

차은선 문화부 수석 cha52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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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0 [10:41]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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