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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 돕기 위해 일자리카페 문 연 동대문구
동대문도서관‧답십리도서관 2곳서 운영…6월 18일부터 9월 말까지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6/07 [10:33]

 

 

[한국인권신문=조선영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돕기 위한 ‘2019년 동대문구 일자리카페’ 운영을 시작한다.

 

일자리카페는 동대문도서관(천호대로4길 22)과 답십리도서관(시립대로4길 75) 두 곳에서 6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구는 일자리카페에서 △개인별 심층상담이 실시되는 ‘1:1 취업상담’ △입사서류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을 알려주는 ‘취업특강’ △전문가를 초청해 직무에 대해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직무특강 멘토링’ △면접 준비전략을 가르쳐 주는 ‘소규모 그룹 면접 클리닉’ △스터디 그룹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스터디 그룹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스터디룸도 빌려준다. 모든 비용은 무료다.

아울러 개인별, 그룹별 맞춤형 심층과정을 운영하고, 일자리카페에 설치된 ‘일자리 키오스크’를 통해 프로그램 내용과 예약 현황에 대한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 또는 스터디룸 대여를 원하는 청년은 서울시 일자리포털(http://job.seoul.go.kr, 일자리서비스>청년일자리>일자리카페)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일자리카페에서 진행되는 취업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취업성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청 일자리창출과(02-2127-4924)에 문의하면 된다.

 

조선영 기자 ghfhd36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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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7 [10:33]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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