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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서동현 , 7월 카네기홀과 링컨센타에서 독주회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6/05 [16:10]

 



    

[한국인권신문= 차은선 문화부 수석]

5일  프라움악기박물관 콘서트홀 수요브런치콘서트에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총괄교수 서동현 피아노 독주회가 있었다.

고전, 낭만시대의 작품으로 곡 해설과 함께 더위를 잊게 하는 시간이었다. 베토벤 비창 소나타, 쇼팡 발라드 3, 4번, 리스트 라캄파넬라를 감상한 피아노 매니아의 관객들은 아름다운 선율과 박진감 넘치는 열정을 함께 소통하였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꾸준한 활동으로 후학을 양성하는 서동현 교수는 오는 7월 카네기홀과 링컨센타 독주회를 앞두고 있다.

 

차은선 문화부 수석 cha52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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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5 [16:10]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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