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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중심 인권행정 실천으로 시민의 인권보호에 앞장서다
7월 18일 오후 2시, 대구시 2018년 직원 인권 교육 실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6/04 [17:30]

 

▲  대구시청(대구시청 제공)   © 한국인권신문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대구시는 7월 18일(수)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시·구·군 및 공사공단 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교육센터 메아리 대표 오완호 강사를 초청하여 직원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인권 교육을 통하여 직원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인권존중에 기반한 사람중심 인권행정 실천에 앞장서기 위해 실시한다.

 

 ‘인권과 행정’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인권 침해 사례 등을 설명하고 예방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공무원이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인권적 시각으로 접근하여 시민의 인권보호에 앞장 설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의 인권존중 의식이 높아지고 인권존중에 기반한 인권행정 실천으로, 지역의 인권행정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구시는 지역 사회에 인권의 중요성 및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기관·단체 및 장애인·여성·아동·노인 등 인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인권교육은 50명 이상 인권교육 수요가 있는 경우 교육신청을 하면, 시에서 직접 신청기관을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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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4 [17:30]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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