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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 오케스트라, 게릴라 콘서트 마쳐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6/0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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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의 남예종 오케스트라(단장 겸 지휘 류리나)가 1일 낮 12시에 신설동에 위치한 남예종 앞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열었다. 남예종 클래식계열 류리나 교수가 지휘하고 프로와 아마추어로 구성된 10명의 단원들은 한달 정도의 짧은 연습기간에도 불구하고 공연을 성공리에 마쳐 박수갈채를 받았다.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개최한 이번 공연에선 일반인들에게도 친숙한 캐리비안의 해적 ost He‘s a Pirate, Andrew Lioyd Webber의 Phantom of the Opeara Medly, Offenbach의 Cancan 등 세 곡을 연주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남예종 오케스트라는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수시로 이런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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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신문  배재탁 기자 ybjy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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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1 [13:55]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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