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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모바일캐시비’ 교통 결제 서비스 시작
선·후불형 서비스를 선택… 전국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 가능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5/31 [17:32]


[한국인권신문= 광주·전남 취재본부 이길주 기자]

 모바일 교통카드 ‘모바일캐시비’가 대전광역시에서 사용이 가능해졌다.

교통카드 ‘캐시비’ 운영사인 이비카드와 마이비(대표이사 이근재)는 2018년 대전광역시에서 오픈한 ‘전국호환 캐시비(카드형)’ 결제 서비스에 이어 2019년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편리해진 ‘모바일캐시비 교통 결제 서비스’를 본격 오픈했다고 31일 전했다.

해당 서비스 오픈에 따라 전국 모바일캐시비 이용자들은 대전광역시에서 운행하는 모든 대중교통(버스,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대전시민들의 교통카드 선택의 폭과 혜택도 대폭 확대됐다.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캐시비는 충전을 위해 충전소를 찾을 필요 없이 사용자가 직접 선·후불형 서비스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선불형 서비스는 신용카드가 없는 청소년, 대학생 등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후불형 서비스’는 별도 선불 충전 없이 사용한 만큼 후불 청구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사용자 편의성 확대를 위해 휴대폰 분실 시에도 잔액 걱정 없는 분실/도난 안심 서비스, 캐시비카드 충전·잔액 이전, L.POINT 적립·전환, 청소년·어린이 할인 등록, 소득공제, 선물하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참여형 이벤트로 △신규가입 시 1500원 즉시 지급 △매월 12일 모바일캐시비 사용 금액의 12% 페이백(최대 2000원) 이벤트를 매월 진행하고 있다.

한편 모바일캐시비는 전국 대중교통 및 편의점, 롯데시네마 등 12만 캐시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길주 기자 biebwh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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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31 [17:32]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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