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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 모델 오브 더 월드코리아’ 본선 개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5/31 [14:37]

 

 

[한국인권신문=배재탁기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적인 모델 대회인 ‘2019 미스 모델 오브 더 월드(Miss Model of the World)’의 한국대회 본선이  6월 2일(일) 오후 3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 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본선은 지난 5월 19일 예선을 통과한 26명의 모델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유럽과 미국의 모델계에서 큰 명성을 쌓아온 수하 알페일리(Suha Alpayli)가 주도해 1988년 터키 이스탄불에서 첫 대회가 개최된 ‘미스 모델 오브 더 월드’는 그동안 30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100개국 이상에서 4만명 이상의 모델들이 ‘미스 모델 오브 더 월드’에 참가해 왔다.

 

정샘엑터멘토와 예종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고 미스 모델 오브 더 월드코리아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2019 미스 모델 오브 더 월드코리아’ 선발대회는 코코클리닉, MEIDEME, BOBO Agency, 경복궁경희한의원, 리엔장성형외과 홍대점, 엔드텔로플라워윌, ㈜올에이블아쿠탑, 시론웨딩, 트루폭시, 백기웅 메이크업아티스트, 티 프레임 스튜디오, tops구두, 네츄럴제이, 미즈노블헤어메이크업, 아바웨딩, 이선영한복, 마인모리스튜디오가 공동으로 참여하였다.

 

이 대회 입상자 중 3명은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2019 미스 모델 오브 더 월드’ 본선을 비롯해 여러 국제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이번 ‘2019 미스 모델 오브 더 월드(Miss Model of the World)’의 한국대회 본선 심사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주정은, 보보에이전시 김은경,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배세윤 학과장 등 업계를 대표하는 인사 16인이 심사위원을 맡는다. 이 대회는 입장료가 무료이므로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배재탁 기자 ybjy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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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31 [14:37]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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