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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환교수 남예종 영재음악원 원장 전격 임용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5/28 [09:54]

 

 

[한국인권신문=백승렬] 

지휘자 겸 비올리스트 김진환 교수가 남예종 영재 음악원 원장으로 전격 임용돼 화제가 되고있다.

    

김진환원장은 미국과 한국에서 지휘자 겸 비올리스트로 활동하며 미국 대통령 봉사상 추천기관인 뉴욕클래시컬심포니와 저지시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도 맡았다 . 또한 미동부 최고의 예술 교육기관으로 인정 받고 있는 뉴욕예술학교와 뉴욕클래시컬 유스오케스트라를 운영하며 음악교육 분야 외 미국아이비리그와 명문대학, 보딩 스쿨 입학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Extracurricular Activities 컨설팅 분야 최고의 전문가이다. 그는 미국과 한국에서의 교육적 성과와 연주, 및 사회봉사 활동 등을 인정받아 미국 대통령 봉사상, 미 연방의원 감사장, 뉴저지 주의회 감사장, 대한민국 인권대상 글로벌 리더 대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지난해에는 미국 명예시민권을 수여받았다.



    

그와 함께 음악 영재 교육의 중요성과 남예종의 새로운 영재 음악 육성 시스템에 대한 인터뷰내용은 다음과 같다.

    

Q.  그동안의 성과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A. 저희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를 하고 수업을 받아 온 학생들은 오래전부터 현재까지 줄리어드, Mannes, Manhattan 음대, 영국 왕립 음악원 등 명문 음대 및 예비학교 등에 다수 합격하였고 하버드, 예일, 유펜, 코넬, 뉴욕대 등 미국 아이비리그와 명문대학교, 보딩스쿨 등에 합격하여 미래를 이끌 인재로 학업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에게 사회 봉사, 연주 활동 등의 기회를 제공하여 미국 대통령 봉사상, 연방 의원 상들을 추천하여 미국 사회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Q. 전문적인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A. 남예종 영재 음악원 에서는 학생들을 선별후에 최고의 수업과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여 음악 부문 뿐만 아니라 미래의 리더를 육성하는 시스템을 시작하게 됩니다. 시스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고의 교수진과 시스템으로 맞춤 레슨 및 마스터클래스

-1:1 직접 상담 및 전문 티칭으로 입시 및 유학 포트폴리오준비완성

-카네기홀, 링컨센터 공연 등 세계 최고의 홀에서의 정기 공연

-SIA Art Hall 정기 공연 및 마스터클래스

-미국과 한국 등 국내외 국제콩쿨 참가

-아이비리그 및 미국 명문대학 입학 및 보딩스쿨 입학 컨설팅 제공

-미국과 한국 공공 기관 및 의회 등에 학생을 추천하여 해외 초청 세미나와 강연 참가

    

Q. 음악 영재 교육에 목표는?

 

A. '영재'라는 단어가 지적 예술적 발달이 뛰어난 아이라면 사실 타고난 영재는 극히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다수의 영재는 좋은 교육으로 잠재력을 이끌어내야만 탄생할 수 있습니다. 음악도 어린 나이에 양질의 교육이 무엇보다도 절실합니다. 예를 들면 음악도 하나의 언어라고 생각했을 때 어린아이가 언어를 따로 배우지 않아도 저절로 말하게 되는 과정을 상상해 보시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Q.  교육에 대한 철학이나 원칙이 있다면요?

    

A. 오랜 세월 동안 수백명의 아이들을 가르치고 함께 생활해 본 결과 음악을 열심히 공부하고 실력을 연마하는 학생들이 삶에서도 모범을 보이는 "훌륭한 사람" 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음악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 지구력, 인내심, 이해력, 논리적인 사고를 겸비한 참된 인재가 되는 거죠.

    

남예종 영재음악원 원장으로써 김진환교수의 행보와  남예종영재음악원의 앞으로 세계속에서 우뚝솟을 그날이 그려지며 음악영재들의 집합소가될 남예종이 기대된다.

 

백승렬 01776646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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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8 [09:54]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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