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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터뷰] 대한민국가족지킴이 오서진 이사장
"가족, 그 이름만으로도 아름답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5/24 [09:41]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까?

꿈은 이루어진다며 고집스럽게 가족 챙기기에 앞장서 온 오서진이사장을 만났다.

    

<가족지킴이라는 단체는?>    

(사)대한민국 가족지킴이(총재 전무송, 이사장 오서진)는  건강한 사회 행복한 가정을 위한 교육사단법인입니다. 사회의 가장 기초 단위는 가족으로서 목적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회 통합과 문화 계승을 위한 가족 공동체 문화 조성사업

2. 건강가정 구현을 위한 포럼, 시상식, 세미나, 캠프 등을 실시

3.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 지원 사업

①학술연구 ②학회 ③ 교육 ④상담

4. 청소년 문화 지원 사업

5. 건강 가정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무료계도사업, 전문가 양성 및 자격 검정 사업

6. 한 부모 가정, 다문화가정, 입양가정 등 은퇴자 지원 사업 전개, 일자리 창출

7. 건강 가정에 관련된 홍보물 및 출판 사업

8. 기타 법인의 목적에 관련된 부대사업

    

누구든 가족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족의 이혼이나 결별 등의 사유로 가족이 해체되어 상처로 얼룩진 평생의 트라우마가 가족 간의 갈등과 아픔으로 생성되어 분노와 저항감이 커진다면 사회는 건강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에 대한민국 가족 지킴이에서는 가족 해체 예방을 위한 교육과 상담으로 청소년이나 부모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 간의 새로운 콘텐츠는“놀며 通하자!”입니다. 이는 청소년과 노인 즉 격대 교육입니다. “행복가정복지사”라는 무료교육을 통하여 많은 부모에게 부모 역할과 자녀들의 답습문제를 크게 공감하는 것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양 세대 간 가교 역할을 중요하게 여기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가족사랑 우수실천기업”을 발굴하여 기업에서 가족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육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2016년 저출산 대책으로 10년간 80조 원을 쏟아 부었지만, 연간 출생률은 40만 6300명 인구의 절벽시대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고령사회로 진입하였습니다. 14%가 넘으면 ‘고령사회’, 21%이상이면 ‘초고령사회’라고 합니다.

    

노인세대와 베이비부머 세대까지 합산할 경우 1300만 이라는 시니어, 실버세대 일명 SS세대가 거대한 노인과 은퇴자들의 인구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저출산과 고령사회에서 젊은 세대들과의 세대 간의 갈등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청소년과 일명 SS세 대가 함께 놀며 通 하는 프로그램으로 노인과 청소년 청년이 각자의 역할을 이해하고 문화를 체험하여 양 세대 간 갈등을 완화하자는 취지입니다.

    

<가족·사회의 건강에 대하여>   

제게 있어서 가족은 정신적 교과서 같은 지침서와 같습니다. 가족이란 끈은 보이지 않는 굉장한 에너지와 원동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대인은 장수시대에 살고 있으며 100세 시대라고 합니다. 그러나 100년의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면 우리나라의 문화적 변화와 발전은 실로 거대하게 발전해왔으며 문화적 변화의 혼돈기를 겪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의 가장 커다란 변화는 가족입니다. 불과 20~30년 전의 가족 구성원과 현대의 가족 구성원은 다양한 변화로 인하여 각 세대별 생각의 다름으로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족은 무한대의 축복의 울타리입니다. 가족 구성원과의 친화적 삶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한 존재감으로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문제는 앞으로 10년 뒤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되는 것입니다. 초고령 사회는 저출산과 고령화의 심각한 체감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미래의 새로운 가족형태는 지금의 1인 가구 증가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1인 가구의 증가는 심리적, 경제적, 안전에서도 위험 노출이 커지게 됩니다. 젊은 청년세대들이 공감 하는 일자리 문제, 비혼 문제, 독신주의 만연은 가족 간의 경계선이 비친화적이며 개인주의가 급부상하여 노인인구가 거대한 우리 미래에서는 조세를 부담할 젊은 세대들의 급감은 노령 사회에서 심각한 문제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 가족지킴이는 가족 해체에 따른 학교 밖의 청소년 문제와 부모세대와 갈등을 조장하는 청소년과 청년들의 상담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족의 중요성은 부모의 가치관 변화로부터 자녀들에게 공감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꼭 절망적이지는 않습니다. 그 길을 바로 잡으려는 올바른 목적을 지니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 가족지킴이의 가치관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게 가족은 든든한 울타리입니다. 오래전 이혼 후 혼자 자녀들을 양육하며 한 부모 가정으로 살아오는 동안 자녀들은 삶의 교과서였고 희망이었습니다. 자녀들은 모두 성실 하게 성장하여 각자의 역할에 충실히 하는 성인들이 되었습니다. 선함을 행하는 아름다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이란?>     

가족은 누구에게나 생애에 있어 단단하고 특별한 울타리입니다. 울타리가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하여 가족 간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가족갈등도 지혜롭게 풀어가면서 아픔에 늪에 빠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지도자의 자세와 자질은?>

지도자의 자세는 순수함과 진실성인 것 같습니다.

탐욕과 위선으로 얼룩진 지도자들의 결말은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분담을 남기고 있습니다. 가정이나 단체나 국가나 어느 조직이든 지도자는 성실한 진실은 가정과 단체와 국가를 이끌어 가는 덕목이며 청렴한 품격을 갖춰야 한다고 봅니다.

    

<문재인 정부와 한국 가족 문화의 올바른 방향은?>

문재인 대통령 정부가 탄생되고 나서 사회적 혼란과 불안정이 안정과 평정을 찾아가며 많은 국민들이 희망의 미래를 꿈꾸게 되어 너무나 정서적으로 평안해졌으며 긍정적 사고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인구변화와 다양성의 가족형태로 사실상 갈등 고조기라고 생각됩니다.

청년 실업문제 해결 방안으로 취업 전 가족 간 친화 교류 프로그램에 동참하여 인증을 받은 뒤 취업 시에 가족 친화 인증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법을 제시해 봅니다.

기업 역시 가족사랑 실천 우수기업을 발굴하여 인증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현재 여성가족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족친화 인증제는 여성가족부가 기업의 일·가정 양립 정책 활성화를 위하여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8년부터 실시한 제도로, 근로자 건강관리, 출산지원, 탄력적 근무, 가족관계 증진 및 여가생활 지원 제도 등을 운영하는 기업에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하는 제도입니다.

그러나 가족친화 인증을 받은 기업 중 직원 사찰, 부당해고 등의 문제를 일으킨 기업도 포함되어 있어 제도 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는데요, 가족지킴이에서 실행하는 ‘가족사랑 실천 우수기업’이란 직원들에게 가족복지에 대한 교육을 이수하게 하고 부모 자식 간의 갈등, 부부간 갈등이 있는 경우 상담과 치유를 병행할 수 있게 하여 관계 회복을 도모하자는 방법입니다.

상담을 통하여 가족이 미치는 영향력을 검증한 결과, 직무만족이 조직몰입의 세 유형인 감정몰입과 지속적 몰입, 규범적 몰입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즉 가족의 행복만족도가 높을수록 직무만족도는 높아짐을 알 수 있습니다.

회사원들의 행복한 가족 만족도를 투표소 인증사진을 찍어 SNS로 공개하듯 가족갈등 해소 실천사례를 공개하면 역시 회사는 직원들의 평가를 통하여 가산점으로 인증하자는 취지입니다. 직접 참여가 중요합니다. 건강한 가정의 형태는 결혼의 중요성과 행복감을 전달하는데 커다란 역할이 됩니다.

    

<회원들에게>

우리 모두는 인간의 권리인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지금이 시간부터라도 우리 가족의 행복을 찾아보는 계기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여성가족부에서 다양한 조사기관을 통하여 가족 실태조사를 행하여 5년마다 발표를 하는데 조사자료에 의하면 평일에 가족과 여행하는 여가율은 0.3%로 조사되었고 휴일에 가족과 여행은 4.1%로 조사되었습니다. 여가활동은 TV시청(58.3%)이 가장 많으며, 산책(14.7%), 문화예술 관람(3.5%), 공원 가기(3.5%) 등 생활권 내에서 이루어지는 정도였습니다. 가족이란 구성원은 특별한 울타리의 보물 같은 존재들입니다. 우리 가족을 다시 한번 바라보며 행복을 전달하고 특정 시민단체의 소속감이 아니라 자아가 행복할 수 있고 가족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다면 대한민국가족지킴이의 국민 누구나 회원으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대한민국 가족지킴이에서는 국민들에게 무료 교육 은 국민가족대학을 통하여 가족의 중요성을 널리 계도하려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활동 계획 및 목표?>

그동안 대한민국 가족지킴이에서는 시상식을 통하여 사회지도층들을 발굴하여 정관 33조에 따라 특별기구 집행부가 출범 되었습니다. 총재에는 전무송 연극인이 가족사랑 실천 운동에 참여하셨으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철우 교수께서도 총회장으로서 함께하셨습니다. 그 외 많은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건강한 사회운동을 위하여 가족지킴이의 특별기구 집행부 임원이 되셨습니다.

대한민국가족 지킴이에서는 국민의 건강한 가족을 구성하는 방안에 대하여 “툭툭 털고 삽시다.”라는 건강노래가 제작되어서 노래와 강연을 통한 가족지킴이를 전파해 나갈 것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활동 계획은 노인여가 문제와 청소년 문화 활동 영역에 관하여 건강한 가정을 이룩하는데 정책적인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서진 이사장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재학 중

세종대학교 정책대학원 노인 및 보건의료 석사

세종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 학사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 이사장

인재개발진흥원 대표이사

샤이닝 스타 어워즈 조직위원회 회장

법무부 교정본부 교정위원

세종사이버대학교 총동문회 회장

세종사이버대학교 대학 평의원

수필작가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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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4 [09:41]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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