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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인권보호 및 범죄피해자보호 캠페인 실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5/13 [16:36]

 

 

[한국인권신문= 경기·인천 취재본부 정영혜 기자]

구리경찰서(서장 김진홍)는, 10~12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개최된 “유채꽃 축제”에 협력단체와 함께 인권보호 및 범죄피해자의 권리구제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찰관과 구리경찰서 협력단체인 인권위원회, 범죄피해자지원멘토위원회 회원 등이 함께 현장에서 홍보 활동을 하며 협력 치안의 의미를 더하였다.

 

특히, 인권 소외자의 눈물을 닦아준다는 의미의 ‘물티슈’와, 피해자의 아픔을 감싼다는 의미의 ‘밴드’를 홍보용품으로 만들어 직접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인권보호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하여 적극 홍보하였다.

  

김진홍 경찰서장은 "인권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권리이며 더 나아가 범죄피해자 보호는 국가의 의무이자 약속임"을 강조하며 "경찰과 협력단체가 함께 노력하여 구리시민의 인권과 피해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영혜 기자 baby513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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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3 [16:36]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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