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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소년수련관, 수영회원 13명 수상안전요원 자격증 취득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5/11 [09:12]

 

▲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이 진행한 수상안전 이론 교육에서 교육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한국인권신문

[한국인권신문= 경기·인천 취재본부 정영혜 기자]

구리시가 설립하여 운영되고 있는 구리시청소련수련관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수영 이용회원들을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틀간 수상 안전요원자격증 취득 연수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교육은 사단법인 한국경영자수영연합회를 통해 유능한 강사를 모셔 수영 이용회원 13명에게 수상안전 및 응급처치법, 인명구조법 등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수상활동 중 일어날 수 있는 불시의 사고에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는 자세를 가르쳤다. 

교육을 받은 회원들은 "안전요원자격증을 어렵게 취득하는 것을 몸소 체험하면서 안전요원의 중요한 역할뿐만 아니라 수상 안전요원의 책임감과 무게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한 수련관 안전요원 공개채용을 통해 교육생 5명이 채용되어 5월 2일부터 아쿠아로빅과 효도 수영, 어린이수영 교실에서 안전요원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한편,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거 청소년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청소년 활동 연구, 프로그램 개발, 정보 제공 및 청소년자원봉사, 수련활동인증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등을 운영하는 경기도 산하 기관이다.

 

정영혜 기자 baby513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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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1 [09:12]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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