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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 ‘시나피뮤직’, 산학 협약 맺어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5/09 [11:47]

 



[한국인권신문= 차은선 문화부 수석]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이사 차은선)와 시나피뮤직(대표 이진훈)이 7일 교육과정의 상호 연계 및 공동이익의 증진 등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이진훈 대표를 실용음악과 겸임교수로 전격 임용했다.

    

이진훈 대표는 본인의 브랜드악기 이진훈T-카혼 악기특허 5개를 보유하고 있는 보기 드문 인재로 악기수익 일정부분을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사용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남예종과 시나피뮤직의 협약에는 전공·강좌 개설과 양 기관이 주최 주관하는 각종 대회에 있어 상호 적극 지원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시나피뮤직은 타악기 전문 교육기관으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청소년 K-TOP 댄스 경연대회'와 ’청소년 밴드 경연대회‘등 다양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오고 있으며, 올해 10월 개천절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기념 대한민국 청소년이 나라사랑이란 주제로 제5회 청소년 K-TOP댄스경연대회를 개최할 예정 이다.

    

앞으로 두기관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차은선 문화부 수석 cha52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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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9 [11:47]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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