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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표 배우’ 오산하, 서울국제사랑영화제개막식에 초청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5/08 [10:06]

 

 

 

[한국인권신문=배재탁기자]

사회복지사 등 실천형 사회봉사를 해온 ‘천사표 배우’ 오산하가 7일 서울 이화여대 ECC 삼성홀에서 열린 제16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개막식에 초청됐다. 포토윌에 선 오산하는 “사랑이 충만한 세상이 되길 바란다”며 “저 역시 받은 이상으로 사랑을 베푸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오산하 교수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와 산하 예종엔터테인먼트를 많은 영화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 영화제에 저희 학과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열심히 교육할 것"이라고 잊지 않고 덧붙였다.

 

배재탁 기자 ybjy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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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8 [10:06]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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