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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실전형” 한국음악도 ‘남예종’에서 배운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4/18 [16:57]

 

 

[한국인권신문=배재탁]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에 한국음악 과정이 신설된다. 남예종의 한국음악 과정은 특히 실기 중심의 “전통공연예술”을 위주로 하는 4년제 학위 과정이다.

 

이에 따라 지휘·이론의 이관웅 교수를 비롯 대금 이생강 교수, 전통연희(비나리) 이광수·김현수 교수, 민요 고금성 교수, 판소리 김준수 교수, 고법·장단 박종훈 교수, 서도민요 박준길 교수, 가야금 송승민 교수, 거문고 강혜진 교수, 병창 이미래 교수, 대금·특수악기 이성준 교수, 피리 이정훈 교수, 해금 차영수 교수, 작곡 김혜란·홍정의 교수 등 비교적 젊은 교수를 중심으로 “실전형” 전통공연 중심의 커리큘럼과 교수진을 구성했다.

 

남예종 한국음악 과정은 2020학년도부터 모집하며, 지금도 수시로 지원할 수 있다.

배재탁 기자 ybjy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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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8 [16:57]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이연석 19/04/18 [17:19] 수정 삭제  
  각 대학마다 국악과가 많이 없어지고 있는 상황에 개설 된다고하니 두팔벌려 환영입니다. 남예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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