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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 “나도 작곡가다” 프로그램 신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4/16 [17:53]

 


 

 

[한국인권신문=배재탁기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의 남예종예술원이 “나도 작곡가다”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작곡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작곡가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기 위해 개설했으며, 클래식·실용음악·국악·미디작곡과 화성학, 시창·청음, 음악기초이론 등 7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대상은 연령에 관계없이 취미반과 입시반으로 나눠 모집한다. 남예종의 작곡가 교수진 12명이 총출동해 강의하며, 수업은 주 1회 화요일 저녁과 토요일 중 원하는 시간대를 학생이 정할 수 있다. 오디션을 통해 전액 무료장학생의 경우 대학 입시까지 레슨을 제공하는 장학 특전도 있다.

문의 010-2931-2777, 010-8717-9476

 

배재탁 기자 ybjy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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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6 [17:53]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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