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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 배혜린교수 예술의전당 갈라콘서트 참가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4/16 [09:45]

 

 

[한국인권신문= 차은선 문화부 수석]

상해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서울오페라앙상블 창단 25주년기념으로  5월 25일 오후5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갈라콘서트가 열린다. 1부 1막에는 '비바,모차르트' 로 모차르트의 작품을 노래하며, 2막에서는 '내 나라, 내 겨례(상해임시정부100주년 기념무대)'로 창작오페라의 작품들을 노래한다. 2부 3막은 이태리 오페라의 향(글룩, 롯시니,베르디,푸치니의 오페라)로 풍성한 구성을 선보인다.

    

남예종 배혜린 교수는 당일 모차르트 오페라 돈조반니의 주연 '체를리나'로 무대에 오르며 오페라하면 떠오르는 주옥같은 멜로디와 가사, 그리고 소프라노의 노래로 화려한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배혜린교수는 열정적이며  실력파교수로 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고 한다. 이번 예술의전당에서의 공연도 기대된다.

 

차은선 문화부 수석 cha52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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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6 [09:45]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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