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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리나 남예종 바이올린 전임교수 독주회 개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4/15 [11:22]

 

 

[한국인권신문= 차은선 문화부 수석]

바이올리니스트 남예종 류리나 전임교수가   5월 24일 오후 8시에  예술의전당 리사이틀 홀에서  Pablo Sarasate 등 다양한 레파토리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류리나 남예종 오케스트라감독이자 전임교수는 세계를 무대로  다양하고  정열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인기있는 바이올리스트다. 그녀의 연주를 들은 관객들은  류리나 교수의 매력에 빠진다고 한다.

이번 독주회도 많은 관객들이 기다리고 있는 무대다.

공연문의 010-5504-5800

 

차은선 문화부 수석 cha52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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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5 [11:22]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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