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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이 함께 발굴하고 제안하는 50+세대 교육 콘텐츠 공모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4/15 [11:06]

 

 

[한국인권신문=조선영 기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이 50+세대에 최적화된 맞춤형 교육콘텐츠 발굴을 위해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에 적합한 다양한 분야의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 강사로서 성장을 원하는 50+세대들에게 강좌 기획 및 강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지속적으로 교육 콘텐츠 공모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공모는 50플러스캠퍼스를 이용하는 50+세대부터 교육콘텐츠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 강사와 기관까지 모두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 접수는 15일(월)부터 시작되며 전문 강사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콘텐츠 공모는 5월 10일(금)까지, 50+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N개의 교실’은 연중 상시 진행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교육콘텐츠 공모 사업은 50+세대에 가장 적합한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는 것과 동시에 그들에게 새로운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는 면에서도 의미가 있다”라며 사업 의의를 설명했다.

 

 이어서 김 대표이사는 “재단은 50+당사자들의 상시적인 제안, 소통 창구 운영을 통해 다양한 관심사 충족과 함께 캠퍼스 활동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조선영 기자 ghfhd36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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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5 [11:06]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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