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원식 의원,'공공기관 안전관리 문제점 및 개선방안’ 국회 토론회 개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3/15 [17:41]

 

 

[한국인권신문=백승렬]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은 3월 15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강병원, 안호영, 송옥주 의원, 공공운수노조와 함께 <반복되는 공공기관 안전사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해법은 없나>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국회 토론회는 노동계가 참석해 현장 안전 관리 문제점에 관한 생생한 사례들을 전달하고, 정부, 국회, 시민단체와 함께 안전관련 제도의 개선방향을 논의됐다.

 

이번 토론회는 △ 현장 안전을 저해해온 과거 정부의 민영화·외주화·기능조정정책   △ 안전한 운영에 필요한 인력, 예산 확충 및 법·제도의 전반적 개편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우원식 의원은 “공공기관 안전 관리를 위해 노동계, 정부, 국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는 이 토론회가 국민과 일터의 안전을 지키는 출발점이 될 것”이며, “땜질식 처방이 아닌 국가 정책 변화 등 근본적 해법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백승렬 0177664622@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네이버 블로그
기사입력: 2019/03/15 [17:41]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