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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브니엘 에스테틱 이은화 원장을 만나다.
“많은 고객보다 고객 한 분께 최선을 다 한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3/02 [11:38]

 


 

 

[한국인권신문=배재탁기자]

  

Q: 언제 어떤 계기로 에스테티션이 되었나?

A: 어릴 때부터 뷰티 쪽에 관심이 많아서 동생들 눕혀 놓고 마사지 흉내내곤 했었는데, 졸업 후 바로 미용학원에 등록해서 자격증 취득하고 샵에 취직해서 일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생각처럼 쉽지 않고 손가락도 너무 아파서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래도 참고 견디다보니 지금까지 왔다.

    

Q: 스킨케어를 어디서 어떻게 배우게 되었나?

A: 13년 전쯤 우연한 기회로 대한민국 1세대 경락선생님을 만나서 그 분 밑에서 7년을 얼굴경락과 전신경락을 배우면서 시작했다. 에스테틱 분야의 새로운 경험을 쌓기 위해 강남에 있는 체인점과 연예인들이 많이 다니는 피부샵에서 여러 가지 스킨케어와 화장품에 대한 지식들을 배웠다.

    

Q: 스승이 있다면?

A: 내가 직장 생활했던 모든 샵의 원장님들이 다 배울 점이 많으신 분들이지만, 한 분만 뽑자면 첫 번째 직장 권정윤 피부관리실 원장님이신 것 같다. 그 분 밑에서 7년을 있으면서 테크닉과 손님 상대에 등에 대한 경력들을 쌓게 되었다.

    

Q: 에스테티션으로서 철학이 있다면?

A: 고객들의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성별·성격·문제점 등에 따라 피부상태에 맞는 1;1 맞춤관리가 중요하다. 화장품도 한 회사 제품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회사의 효과 좋은 제품들만 골라서 사용한다. 많은 고객을 관리하는 것보다, 한 분께 최선을 다해 만족스런 결과가 나오는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

    

Q: 스킨케어를 하면서 기억에 남는 연예인은?

A: 배우 오산하, 가수 이수영, 개그우먼 이성미, 개그우먼 김지선 등 기억에 남는 분은 많지만, 오산하와는 종교가 같다보니 더 친해지고 사적으로도 자주 만나서 소통하다 보니 평생 못 잊을 관계가 되었다.

    

Q: 재밌는 에피소드를 소개한다면?

A: 한번은 흑인 고객이 관리를 받고 계시는데 친한 단골 고객이 마침 관리 받으러 오셔서 저한테 저 분하고 있는 까만색 팩이 더 좋은 거냐고 하시면서, 본인도 까만팩 해달라고 해서 서로 민망했었다. 알고 보니 그 고객이 시력이 안 좋아 흑인의 팩을 까만팩으로 잘못 알아 본 거였다.

    

Q: 일반인들이 알면 좋을 피부관리 팁을 준다면?

A: 홈 케어는 제일 중요한건 클렌징이다. 하루 종일 얼굴에 쌓여있던 불순물들을 깨끗이 씻어줘야 좋은 화장품을 발라도 흡수가 잘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화장품을 바를 때 기능별로 꼼꼼 히 두드려주면서 흡수시켜주는 것도 중요하다.

    

Q: 이 원장님처럼 되고 싶은 젊은이들에게 충고를 해준다면?

A: 어떤 일이든 맡은 자리에서 불평불만 없이 진실 되게 최선을 다하면, 결과는 그만큼 따라 온다고 생각한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과 초심을 잃지 않는 마음가짐으로 목표를 위해 달려가길 바란다.

    

Q: 일반인들이 알면 좋을 피부관리 팁을 준다면?

A: 홈 케어는 제일 중요한건 클렌징이다. 하루 종일 얼굴에 쌓여있던 불순물들을 깨끗이 씻어줘야 좋은 화장품을 발라도 흡수가 잘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화장품을 바를 때 기능별로 꼼꼼 히 두드려주면서 흡수시켜주는 것도 중요하다.

    

<정리: 배재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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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2 [11:38]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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