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인권 소중함 일깨워줄 민간프로그램 지원한다

21일부터 2월 5일까지 '인권 보호·증진 프로그램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한국인권신문 | 입력 : 2019/01/18 [15:25]

 

▲  사진=수원시청 제공   © 한국인권신문

 

[한국인권신문= 경기·인천 취재본부 정영혜 기자]

수원시는 시민 인권의식을 높일 ‘인권 보호·증진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인권 보호·증진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인권의 소중함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 인권의식을 높여주는 민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이다.

    

인권 교육, 인권 동아리 활성화, 사회적 약자 인권 보장 등 ‘수원시민의 인권 보호·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이면 유형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사업을 수행할 인적·물적 능력을 갖춘 수원시 소재 비영리 민간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5~6개 단체를 모집하고, 단체당 지원금은 최대 500만 원이다.

    

지원 단체는 3월 수원시 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사에서 선정된다. 선정 결과는 수원시 홈페이지(http://www.suwon.go.kr)에 공지하고, 해당 단체에 개별 통지한다.

    

관심 있는 단체는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21일부터 2월 15일까지 수원시청 인권담당관을 방문(수원시청 별관 7층)하거나 우편(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41, 인권담당관 인권정책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서식, 첨부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청 홈페이지 ‘수원소식→시정소식’에서 ‘인권’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정영혜 기자 baby513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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