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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 '피지 아태대학과 업무 협약'... 영어권 국가에 연수나 학위 취득 쉬워져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1/09 [16:38]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이 9일 피지의 Asia Pacific College(아시아태평양대학, 총장 김우태, 이하 ‘아태대학’)과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아태대학은 김우태 총장이 피지에 설립한 대학으로, 기후가 좋고 상대적으로 물가도 싼 영어권 국가에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협약에는 아태대학이 남예종에 서울캠퍼스를 설치하고, 상호 학위와 학점 인정 그리고 공동으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기타 사업을 하기로 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배재탁 기자 ybiy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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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9 [16:38]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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