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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국회의원, '카드 수수료 인하'에 주도적 역할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8/11/27 [10:41]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송파병 남인순 국회의원은 민생연석회의 활동을 통하여 카드 수수료 인하를 주도적으로 관철해냈다.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영업상 어려움을 해소하고, 가맹점의 비용부담을 공정하게 하고자 더불어민주당 민생연석회의가 발로 뛴 결과다. 연매출 5억원 이상 10억원 이하 가맹점은, 신용카드 수수료율을 현행 약 2.05%에서 1.4%로, 10억원 이상 30억원 이하 가맹점도, 약 2.21%에서 1.6%로 인하된다.

 

남인순 의원은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닥친 위기, 경제적 고통을 줄이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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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7 [10:41]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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