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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갑질 문화 근절 및 인권 존중을 위한 ‘노사화합 선언문’ 발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8/11/08 [16:08]

 

 

[한국인권신문= 경기·인천 취재본부 정영혜 기자]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는 6일 광명시 소하도서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간 갑질 관행을 근절하고 인권 존중의 기업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노사화합 선언문’을 발표하고 전문 강사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공동 선언은 공공기관 내 갑질 문화를 근절하고 근로자로서의 기본 권리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직원 대표의 공동 선언과 함께 김종석 사장과 근로자 대표인 김경태 위원장이 공동 발표를 하면서 실천의지를 나타냈다.

 

김종석 사장은 “광명도시공사는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는 공기업으로서 갑질 근절에 앞장설 것이다”라며 “직원 상호 간의 배려와 존중으로 수평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영혜 기자 baby513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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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6:08]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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