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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 국제음악 콩쿠르, 추민주 대상 수상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8/11/05 [11:05]

 

 

[한국인권신문=배재탁기자]  남예종(대표 차은선)이 주최하고 KACEA가 주관한 2018 남예종국제콩쿠르가 많은 연주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12월 1일 남예종 아트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초등1~3·초등4~6·중등1~2·중등3·고등1~2·고등3 및 입시·대학 및 일반부(대학원 이상 만 35세 미만)로 나뉘어 현악·피아노·목관·앙상블·성악/뮤지컬·작곡 부문별 응시했다. 각 악기별 전체 1등에게는 동대문구청장상, 부문별 전체 1등에게는 뉴저지 팰리사이드 파크시 시장상을 수상하고, 전체 대상 수상자는 미국 카네기홀에서 열리는 2019 뉴욕 라이징 스타 콘서트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뉴저지 주의회 상하원 의원상도 수여한다. 또한 입상자 전원에게는 남예종 영재음학원 등록 시 입학금 전액 면제와, 고3 수험생 입상자에게는 등위별 점수에 따라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입학등록 시 장학금 혜택을 준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심사결과 발표에서 “참가자들의 수준이 생각보다 훨씬 뛰어나고, 실력차이가 크지 않아 수상자를 선정하는데 애를 먹었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이번 남예종 국제콩쿠르 영예의 전체 대상은 치열한 경쟁 끝에 고3 및 입시부 현악부문(바이올린) 추민주가 차지했다.

    

 배재탁 기자 ybiy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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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5 [11:05]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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