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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 이외수 학장과 교수, 학생들 미국에 진출한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8/11/01 [16:39]

 

 

[한국인권신문=배재탁]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의 이외수 학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학생들이 2019년부터 미국에서 강의와 공연을 하기로 했다. 남예종은 지난 26일 미국 WCU(Western Covenant University)와 자매학교 결연 협약을 맺은 바 있는데, 그에 따른 사업의 일환이다.

    

우선 2019년 1월에는 WCU에서 모집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외수 학장의 문학과 예술, 연기계열 교수들의 연기 강의와 지도가 계획되어 있다.

또 7월 20일에는 남예종 교수진과 학생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현지 합창단과 LA에서 협연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남예종은 위의 행사뿐만 아니라 남예종국제콩쿨 입상자를 내년 카네기홀에서 연주하게 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남예종은 국제적 경쟁력과 해외 진출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단순한 한류의 보급을 넘어 외국에서 한류를 가르치는 학교로 발전하겠다”란 포부를 밝혔다.

    

남예종의 미국 진출은 국내에서만 경쟁하며 힘들어하는 많은 대학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배재탁 기자 ybiy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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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1 [16:39]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참새 18/11/01 [17:33] 수정 삭제  
  너무 좋은 문구가 많이서 언어 표현이 안되네요.
김지니 18/11/01 [21:37] 수정 삭제  
  새로운 길을 열어간다는 것은 힘이들죠.이렇게 새 길을 열어주시는분들 덕분에 예술의 길을 걷고자하는 분들에게 다양한 기회와 함께 많은 힘이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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