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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예술축제,미친도시 최정인배우 신인 여우조연상 수상
 
김태민기자 기사입력  2018/10/15 [00:21]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최정인교수가 전라예술제에서 신인 여우 조연상을 받게 되었다.

2018년 57회 전라예술제 2018년10월 10일(수) ~ 10월 14일(일)진행 되며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전라예술제 축제에서는 한국영화가 축제의 흥을 북 돋우기 위해 익산 CGV에서 무료로 상영되었다.

▲ 최정인교수가 전라예술제에서 신인 여우 조연상 수상     © 김태민기자

 

영화는 신과함께2, 미친도시, 안시성 3작품이다 특히 배우 겸 교수인 최정인씨는  신인 여우조연상을 받은 작품인 미친도시도 포함이 되어 개인적으로 기쁘다고 말을 전했다.

 

전라예술제는 문화축제이자 영화인의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이번에 상영된 영화 중에서도 '미친도시'에 출연 한 배우들 중 활약이 독보인 배우들이 수상을 하였다고 한다.

 

특히 배우겸 교수인 최정인씨는  '미친도시'에서 여배우로서 평생 한번 밖에 못 받는 다는 여우 신인조연상을 받았다.

 

최정인배우는 " 정말 제자들 강의와 경기대에서 박사과정를 하면서, 영화출연에는 정말 미루고 있었는데, 이렇게 영화출연에서 수상까지는 생각 못 했는데 많은 지인분들과 선후배님들이 도와 주신 덕분에 정말 귀한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고 작은 영화제지만 여러분들의 축하의 메세지 정말 감사 하고  더 잘 하라고 상을 받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저를 더 채찍질하여 더 멋진 여배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 " 또한 미약해도 내가 더 성장하여, actor의 꿈을 꾸는 제자를 성실히 돕고 모든 역량을 쏟아 붇겠다고" 하였다.

 

전에 인터뷰 할 때 얘기처럼 어머님에게는 3번째 선물을 전하게 되었다고 기뻐하며 저희 어머니께서  딸이 수상한 사진 모습을 보고.  "내가 널 낳길 잘했네~ 배우가 되는 걸 정말 반대했는데(눈물글썽), 교수도 좋지만 여배우로서 상 받는 모습을 보니깐... 너무 좋다하면서 우리 막내딸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하면서~~" 크게 눈물 흘리셨다고 하는 말씀에 더욱 열심히 해서 더 큰 상을 위해 아니 멋진 배우가 될 것을 희망 해 보입니다. ​

▲ 최정인/ 임영서/ 익산출신 남예종 제자 김예훈     © 김태민기자

 

익산 출신배우이자 제자인 김예훈씨와 함께 무대인사를 하며 김예훈씨가 익산출신이라는 말에 익산시민들 환호와 환영을 받으며, 뜻 깊은 시간이 되어 정말 기분이 좋았던 자리이며 전라예술제는 최정인 여배우에게 뜻 깊은 자리이며 미친도시 감독인 장태령감독님과 함께 자리 해서 더욱 값진 상이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며, 학생들 열심히 가르치고 조연이 아닌 여주인공으로 거듭날 것"을 돌아오는 기차안에서 다짐하고 제58회전라예술제 홍보대사가 되길 희망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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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5 [00:21]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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