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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 클래식 교수진, 동대문 문화자원 네트워킹에 초청 연주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8/10/06 [14:39]

 

 

[한국인권신문=배재탁 기자]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남예종’) 클래식 교수진이 6일 오전 10시 동대문구청 사내아카데미실에서 동대문문화재단(대표이사 구본호)이 주최한 문화자원 네트워킹 간담회에 초청받아 연주회를 가졌다. 1부 공연에 남예종 기악과 학과장인 서동현(반주) 교수를 중심으로 윤혜란(비올라), 김양희(첼로), 김진환(비올라) 교수가 트리오 연주를, 박봉규 교수가 오카리나 연주를 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문화자원 네트워킹 간담회는 동대문 지역 생활예술인과 동아리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목적을 두고 동대문문화재단이 개최했다. 초청받은 자리에서 차은선 남예종 대표이사는 “남예종이 동대문구에 위치한 예술전문학교인만큼, 앞으로 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적극 기여하겠다. 특히 교수와 학생이 동대문구 지역 내 문화 행사 등에 최대한 참여하도록 하겠으며, 필요한 경우 학교 시설까지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배재탁 기자 ybjy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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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6 [14:39]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Lala 18/10/06 [14:5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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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ma 18/10/06 [15:1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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