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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가수 이은미씨 ‘사형제 폐지 명예대사’ 위촉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8/10/05 [11:41]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사형제 폐지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높이고 우리 사회의 인권문화 정착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가수 이은미씨를 사형제 폐지 명예대사로 위촉한다. 위촉식은  5일  인권위 전원위원회실(14층)에서 진행된다.

    

‘맨발의 디바’라는 수식어답게 폭발적인 가창력과 열정적인 무대로 유명한 이은미씨는 1989년 데뷔 이래 20여 장 앨범과 1천여 회 공연, ‘애인있어요’, ‘녹턴’, ‘어떤 그리움’, ‘기억 속으로’ 등 많은 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음악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안을 주는데 그치지 않고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운동 등 생명권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왔다.

    

 이 날 위촉식은 위촉패 수여, 명예대사 소감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최영애 위원장은 생명권에 대한 이은미씨의 관심과 적극적인 활동을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 명예대사로서 인권보호와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할 예정이다.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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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5 [11:41]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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