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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다채로운 양성평등 행사 열어
 
조성제 기사입력  2018/07/05 [09:49]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이번 달 27일까지 다채로운 양성평등 행사와 강좌를 연다고 오늘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4회째 열리는 양성평등 주간(7월 1~7)을 기념해 양성평등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오늘 5일에는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구 비즈니스센터에서 여성학자의 눈으로 영화를 바라보는 영화생각의 자원’ 강의가 열리고, 내일 6일에는 청담평생학습관에서 노인성 안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눈 건강 강좌가 개최된다.

 

또 오는 27일 오후 2시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양성평등 주간 기념식을 열고 양성평등 주간 기념 유공 표창’ 성인지 감수성’ 기념강좌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10개의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양성평등 체험의 장을 펼친다참가자는 나의 흥미와 적성 찾기양성평등 레터링 그리기우리집 가훈 만들기양성평등 현주소 알아보기 등을 체험하며 양성평등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아울러 앞선 7일에는 도곡1문화센터에서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마음 읽기’ 강좌가 열리고, 11일에는 여의도 선착장에서 관내 저소득 위기·취약가정 40명에게 크루즈 체험 기회를 주는 등 일·가족 양립 캠페인을 벌인다.

 

보육지원과 관계자는 양성평등 주간 축하행사를 남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양성평등으로 행복한 강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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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5 [09:49]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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