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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남예종 주관 ‘1차 마스터클래스’ 예비신입생 위한 음악회 개최
 
이귀염 기사입력  2018/06/21 [14:21]


[한국인권신문=이귀염 기자]
실용음악, 연기예술분야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 이하 남예종)는 7월 14일(토) 오후 5시 남예종아트홀에서 예비신입생, 고등학교 1,2학년 예비수험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1차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클래식학과, 음악학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2019학년도 예비신입생 및 전국 고등학생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관심분야의 전공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1차 마스터클래스’는 1부 예비신입생을 위한 음악회, 2부 원포인트 레슨 등 음악전공 희망자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석해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고 각 파트별로 마스터클래스 강의실에서 전공별 원포인트 레슨도 시행된다.

 

이번 음악회에는 남예종 차은선 총괄교수의 ‘환희서곡’, 원포인트 레슨이 진행되며, 기악과 학과장 서동현 교수의 피아노 독주, 입시를 준비하는 원포인트 레슨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어 박은영 교수의 바이올린 독주, 성악가 손지현 교수의 독창 등 다양한 퍼포먼스들이 구성되어 있다.

 

차은선 총괄교수는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성악,작곡 등 음악전공에 관심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님을 모시고 1차 마스터 클래스를 기획했다”며 “이번 음악회는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관심 있는 전공에 참여하고 체험하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원포인트 레슨 이후 전공에 대한 정보나 졸업 후 진로 등 전문적인 상담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예종에서 주관하는 ‘1차 마스터클래스’는 작곡가 정효상, 성악가 김정아, 피아노 김현정, 비올라 김동욱 등 실력있는 음악전공 교수진이 함께 참여한다.

 

‘1차 마스터클래스’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상세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이귀염 기자 guiyeu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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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1 [14:21]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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