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재인 대통령 "기술인들의 노력과 성과가 정당한 대우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술인과 장인들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백승렬 기사입력  2017/12/05 [09:58]

 

 

[한국인권신문=백승렬]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아부다비에서 열린 제44회 국제기능올림픽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한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축하했다. 아울러 현장실습 도중 기계 사고로 사망한 특성화고 이민호 군을 추모하면서 숙련 기술인 양성 과정에서의 안전·인권·학습권 강화를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선수단을 만난 자리에서 "오늘 여러분을 만나면서 우리 앞에 다가온 4차 산업혁명의 성공을 다시 한 번 확신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이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성공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이 자리에 함께 한 고용노동부와 관계부처는 기능올림픽에 대한 지원과 입상자 처우에 부족한 점이 없었는지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개선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숙련기술인을 육성하는 정책과 아울러 청소년들이 일의 보람과 가치를 피부로 느낄 수 있어야 한다"며 "자신의 미래를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직업·진로 교육도 강화해주기 바란다"고 언급했다.특히, "현장실습제도를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중기벤처부를 비롯한 관계부처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승렬 0177664622@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네이버 블로그
기사입력: 2017/12/05 [09:58]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