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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윤홍근 회장, 가맹점 주방 찾아가 협박…‘갑질’ 논란
 
이두경 기사입력  2017/11/14 [15:24]


[한국인권신문=이두경 기자] 제너시스 BBQ 그룹의 BBQ 치킨의 윤홍근 회장이 가맹점을 상대로 욕설과 폭언했다는 가맹점 점주의 주장에 따라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윤 회장은 강남의 한 BBQ 가맹점의 주방에 찾아가 “폐점시켜”라며 욕설과 함께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BBQ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윤 회장은 셀러리맨으로 출발해 BBQ를 한국 치킨 대표브랜드 중 하나로 만든 장본인이라고 알려져 있다.

 

한편 지난 8월 BBQ치킨은 지난달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유통마진을 공개하고, 로열티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9월 1일에는 그룹 창사 22주년을 맞아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BBQ 윤홍근 회장이 강조한 것은 바로 패밀리 정신이다.

 

한 네티즌은 “직원에게 욕설하고 협박 하는 것이 패밀리 정신에 입각한 거냐”며 윤 회장을 비난했다.

 

이두경 기자 dookyung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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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4 [15:24]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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