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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빼앗긴 인권과 민주주의... 이제 국회가 답할 때
 
조성제 기사입력  2017/11/02 [10:00]


 

    

[한국인권신문= 조성제기자]전국 청소년 인권실태·의식 조사결과 발표 및 입법 촉구 기자회견이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전국교직원노동조합/박주민・심상정・유은혜 의원실 주최로

11월 2일(목), 국회 정론관에서 열렸다.

전국 중고등학생 연령대 청소년 2,400여 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퇴진운동 참여 경험 ‣학생인권 침해 ‣알바 시 노동인권침해 ‣쉼터 등 시설 이용 경험 ‣주요 폭력 가해자 등 조사 실시. ‣한국사회와 청소년참정권을 바라보는 청소년의 인식 등을 조사하였다.

    

청소년 둘 중 하나, 박근혜 퇴진운동 참여” 하였으며 청소년 참정권 보장되면 정치에 대한 관심 더 높아질 거라고 다수가 답했다.

또한 학교는 여전히 유신시대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그리고

청소년 다수가 한국사회 청소년에 대한 폭력․차별이 심하다고 느끼고 믿고 도움을 요청할 만한 기관도 없다고 답했다.

    

학생인권 지역․학교별 격차, 성별 격차도 발표 예정으로 청소년 참정권과 인권 보장을 위한 입법의 시급성이 확인되었다.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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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2 [10:00]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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