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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G-100, 학교에서 올림픽 정신 배운다
영상, 온라인 학습 등 다채로운 계기교육 이루어져
 
안현희 기사입력  2017/11/02 [09:39]
    교육부

[한국인권신문=안현희]교육부는 전국의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G-100일 계기교육‘을 11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각급 학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는 ’88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세기의 올림픽으로써, 학생들에게 올림픽 정신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계기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계기교육은 각급 학교의 자체 계획에 따라 창의적 체험활동, 교과수업, 자율학습시간 등을 활용해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하나된 열정’이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질 평창동계올림픽 소개, 대회 일반 상식, 올림픽 정신 및 가치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관련 교육 자료는 평창 교육 누리집에 탑재해 제공한다.

남부호 교육과정정책관은 “이번 계기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동계스포츠 경기와 동계올림픽대회를 쉽게 이해하고, 올림픽 정신과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남은 100일 동안 다양한 교육적 홍보 활동을 통해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위한 붐 조성은 물론 우리 학생들에게 소중한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안현희 dorothy0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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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2 [09:39]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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