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늦가을 서울 예술의 전당 공연 풍성
한가람미술관 3천점 전시... 관람객 인기작가 투표 진행도
 
문상철 기사입력  2017/10/12 [16:34]
▲     © 문상철


 

▲     © 문상철

 

 

 

이번 늦가을에는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차이콥스키 음악부터 톨스토이 작품을 원작으로 한 발레까지 다양한 문화의 색채를 감상할 수 있다.

10월 주요행사에는 마니프아트페어 '김과장, 전시장 가는 날'이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전관에서 개막했고 아트서울ㆍ국내 서양화 구상계열 전문 한국구상대제전 등 3개의 아트페어가 통합으로 열리는 행사도 열린다.   '김과장, 전시장 가는 날'은 국내외 232명 작가의 군집 개인전으로 3000여점이 전시 판매된다.    제23회 마니프서울국제아트페어(10.12~10.23)에 103명, 제15회 아트서울(10.18~10.23) 35명, 제13회 한국구상대제전(10.24~10.29)에 94명이 참여한다.

특히 주목해야할 점은 전시기간 관람객의 인기 투표를 진행 ‘가장 돋보인 작가’를 선정해 시상한다. 1층 로비에는 '100만원 소품 특별전'도 펼친다.  마니프아트페어 전체 초대작가의 작품 중 100만원 내외 소품만 한 자리에 모았다. 원로작가의 소품부터, 중진 유망작가의 내실 있는 작품을 구매할수 있는 기회다. 문상철 기자 77msc@hanmail.net

특별히 잘하는 건 없지만, 취재, 편집, 사진촬영까지 다방면으로 경험해 보았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네이버 블로그
기사입력: 2017/10/12 [16:34]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