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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서울시청에 납신 ‘세종’의 물음에 답하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7/10/12 [11:07]


[한국인권신문=백승렬]
박원순 시장은 제571돌 한글날을 맞아 9일(월) 오후 5시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에서 열리는 ‘세종대왕 납시오!’ 행사에 참여, 600여년의 시간을 뛰어 넘어 서울시청을 방문한 세종대왕의 물음에 답했다.

    

(사)한국지역산업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이 날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71돌 기념 겸 내년도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의 사전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세종과의 만남' 코너에 함께하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관계인사, 시민 200여명이 함께 했다.

    

박 시장은 ‘세종과의 만남’ 순서를 통해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 덕분에 누구나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백승렬  01776646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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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11:07]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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