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추석명절! 인천시, 하도급 불공정행위, 노임체불 등에 대한 선제적 대응
 
조성제 기사입력  2017/09/30 [13:53]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인천시(유정복시장)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관급공사의 대금 지급시기를 앞당김으로써 공사를 실제로 수행하는 업체들에게 자재대금 등을 신속히 지급하고 직원들의 임금이 원활히 지급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기성 및 준공검사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7일로 단축하고, 대가지급 기한도 청구 받은 날부터 기존 5일이었던 것을 3일로 단축함으로써 원도급자가 대금수령 후 하도급 대금 지급을 기존 15일에서 5일 이내로 지급하도록 할 계획이다.

    

   나아가, 9월25일부터 10월10까지 15일간 하도급 불공정행위 신고센터 운영을 통하여 하도급 대금 체불 등 불법·불공정행위를 점검하고 임금체불 등 사회적 문제를 사전 예방함으로써 기관과 사업체가 상생하는 훈훈한 추석명절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네이버 블로그
기사입력: 2017/09/30 [13:53]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