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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치매노인요양센터, 시온원 찾은 김부겸 행안부 장관
 
조성제 기사입력  2017/09/29 [18:05]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오늘 29일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치매노인요양센터 ‘성심의 집’과 아동양육시설 ‘시온원’ 두 곳을 위문했다.

       

김부겸 장관


                    

김 장관은 먼저 만 65세 이상의 치매여성어르신 22명이 생활하고 있는 치매노인요양센터 ‘성심의 집’을 방문하여 요양원 운영시설을 꼼꼼히 돌아본 뒤, 봉사자들과 함께 치매 어르신 재활프로그램(원예치료)을 도왔다.

    

이어, 김 장관은 아동양육시설 ‘시온원’을 찾아 원생들을 격려했다.

    

시온원은 1953년 설립된 아동양육시설로, 가정이 해체되었거나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아 정상적인 양육이 어려워 보호가 필요한 31명의 아동(영유아, 초·중·고등학생 등)이 생활하고 있다.

    

김 장관은 아이들이 시설 내 마련된 잔디정원에서 바비큐 파티를 열길 희망한다는 김성숙 원장의 말을 듣고, 야외용 바비큐 그릴을 선물했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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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9 [18:05]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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