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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장관, 추석 연휴 맞아 이산가족, 탈북민 방문 위로
 
조성제 기사입력  2017/09/29 [16:52]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연휴(10.1~9)를 맞이하여 두 차례 이산가족 행사에 참석하여 가족을 그리워하는 이산가족과 실향민을 위로할 계획이다.

    10. 2.(월) 이북5도청에서 이산가족 5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되는 ‘제36회 이산가족의 날 기념식’(사단법인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주최)에 참석하여 이산가족에 대한 위로의 말씀을 전할 계획이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합동제례에 이어 통일비빔밥 나누기 행사 및 축하 공연도 진행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추석 당일인 10. 4.(수)에는 이산가족 1,0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임진각 망배단에서 개최되는 ‘제48회 합동경모대회’(사단법인 통일경모회 주최)에 참석하여 이산의 아픔을 위로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고 한다.

    조 장관은 최근 이산가족 초청 행사, 이산가족·납북자 가정 위로 방문 등을 계속해 오고 있다.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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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9 [16:52]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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