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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노동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조성제 기사입력  2017/09/28 [16:36]

[한국인권신문= 조성제 기자]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안산시 노동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하여 9월 27일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는 노동가치와 노동인권이 존중되는 안산시를 조성하고자하기 위함이다.

  이번 용역의 주요내용은  노동인권 및 좋은 일자리 보장,  이를 위한 조직 인프라 및 거버넌스 구축으로, 총 13개 정책 분야 24개 세부 과제의 지속적 추진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세부내용을 보면, 노동교육, 상담 및 권리구제로 노동권익 증진,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사회적 보호와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고용개선으로 노동인권이 존중되도록 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하여 안산시는 노동정책의 선도적 모델을 창출하고 이를 민간부문으로 확산시켜 노동인권이 존중되는 행복한 삶터를 지향하고자 한다.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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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8 [16:36]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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