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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여름방학 맞아 ‘태양광랜턴 체험교실’ 열어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7/08/11 [01:23]

 

 

[한국인권신문=박상용]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상상나라’와 ‘서울대공원 기린나라’, ‘고양어린이박물관’에서 태양광랜턴 체험교실을 진행한다. 서울상상나라는 오는 15일까지, 기린나라는 16일까지, 고양어린이박물관은 18일까지 주말과 월요일을 제외한 화~금에 진행된다. 체험비는 무료이다.

 

체험교실은 태양광랜턴 조립으로 전기 없이 살아가는 오지마을 주민들을 위해 에너지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다. 체험교실에 방문한 시민 누구나 태양광랜턴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후원을 통해 직접 만든 태양광랜턴을 아프리카로 보낼 수 있다. 체험활동을 마친 시민들에게는 에너지 나눔증서도 증정한다.

 

밀알복지재단 황대벽 전략사업부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열린 이번 태양광랜턴 체험교실은 어린이들에게 에너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에너지 나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방학을 맞아 열린 이번 체험교실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밀알복지재단은 2012년부터 아시아 및 아프리카 오지마을에 태양광랜턴을 보급하는 ‘라이팅칠드런’ 캠페인(lighting.miral.org)의 일환으로 ‘태양광랜턴 체험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에도 한국잡월드와 롯데몰 은평점에서 태양광랜턴 체험교실을 진행한 바 있으며, 체험교실을 통해 만들어진 태양광랜턴은 아프리카 오지마을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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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1 [01:23]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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