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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딘-헤이즈, ‘에너지나눔콘서트’로 아프리카 오지마을에 빛을 밝힌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7/08/02 [23:53]

 


[한국인권신문=이광종] 대세 힙합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에너지나눔콘서트’가 오는 26일(토) 오후 6시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주최하고 (주)쇼디치커뮤니케이션과 JS애드미디어가 주관하는 에너지나눔콘서트는 전기 없이 살아가는 아프리카 오지마을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지코와 딘, 헤이즈, 베이빌론, 쎄이가 출연해 180분간 공연을 펼친다. 아티스트별 단독 공연은 물론 ‘쇼미더머니6’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지코-딘의 합동 무대도 선보인다.

 

콘서트 중간에는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에너지의 소중함을 체험해보는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콘서트 입장권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수익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말라위 은코마 마을을 비롯한 전기시설이 없는 아프리카 오지마을에 태양광 랜턴을 보내는데 쓰여진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SK핸드볼경기장 인근 야외광장에서는 태양광 랜턴 조립, 에너지 빈곤마을 VR 체험 등 에너지 나눔 관련 체험부스로 마련된 ‘에너지나눔대축제’가 운영된다. ‘에너지나눔대축제’는 현장을 찾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문의 : 070-7462-9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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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2 [23:53]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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