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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창 안전특위위원장, 해수욕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7/06/16 [00:52]

 

 

[한국인권신문=이광종] 국민의당 국민안전특별위원회(위원장 채수창)는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6·14 동해시 관내 해수욕장에 대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채수창 위원장 등 3명은 동해시 관광과로부터 망상해수욕장 등 6개 해수욕장에 대한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망상해수욕장으로 직접 나아가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 근무자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장 근무자들은 해수욕장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이 지자체, 경찰, 소방 등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였고, 물놀이 안전시설 확충 및 안전구조요원 양성을 위한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채수창 안저특위위원장은 “금명간 정부조직법이 개정되는 만큼, 새로운 정부조직에 따라 해수욕장 안전관리 주체도 현실에 맞게 변경될 수 있도록 건의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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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6 [00:52]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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