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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복지연대, ‘저소득문화체육인 주거지원을 위한 자선음악회’ 개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7/06/11 [21:42]

 


[한국인권신문=박상용] 서민의 주거복지실천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 주거복지연대(이사장 조성필)가 무주택 저소득 문화체육인 주거지원을 위한 공연을 마련했다.

 

주거복지연대는 오는 14일(수) 오후 7시부터 동작문화복지센터(서울 동작구 소재)에서 창립 16주년 기념 저소득 문화체육인 및 동작구 독거노인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자선음악회 ‘2017 희망콘서트’를 개최한다.

 

클럽소울, 싱어송라이터 전영도, 여성신예 4인조 걸그룹 어썸, 2016 파워신인가수 신기원, 버블리밴드 전유정, 트롯가수 검지, 이경율이 출연하고, 어린이방송댄스팀과 해외출정 등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솔내음태권도시범단이 우정출연한다.

 

또한, 중견작가인 강기원 시인, 공광규 시인의 창작 시낭송도 마련되었다. 

 

주거복지연대가 주최하고 주거복지재단과 한국주거복지포럼, 해비타트시민연합이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는 공연 수익금 전액이 무주택 저소득 문화예술체육인 주거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주거복지연대는 2016년 총 15가구에게 빈집 수리 후 집을 제공하였으며, 올해도 15가구를 지원하게 되는데, 입주자는 한 가구당 보증금 100만 원과 수리비 일부 자부담을 통해 입주하게 된다. 

 

대상가구는 주거복지연대와 해당구청, 복지관 등이 발굴하여 추천하면 내부 심의를 거쳐 확정하게 되며, 해당지역은 성남, 수원, 안양, 용인, 대전, 부산, 서울, 남양주, 의정부, 고양, 인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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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1 [21:42]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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