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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경기지부-강남대글로컬사회공헌센터,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 진행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7/05/30 [23:47]

 

 

[한국인권신문=이광종]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지부장 김지영)가 강남대학교 글로컬사회공헌센터(센터장 윤승태)와 전기 없이 살아가는 아프리카 오지 아동들을 위한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을 지난 23~25일 진행했다.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은 아프리카, 아시아 등 전기시설이 없는 오지에 태양광 랜턴을 보급하는 밀알복지재단의 에너지 나눔 캠페인이다. 이 날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는 강남대학교 재학생들과 함께 태양광 랜턴을 만들었으며, 만들어진 태양광 랜턴을 아프리카 아동에게 보내는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강남대학교 윤승태 글로컬사회공헌센터장은 “뜻깊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의미 있는 일들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김지영 경기지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강남대학교 글로컬사회공헌센터와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는 지속적으로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며 “좋은 일에 동참해주신 강남대학교 글로컬사회공헌센터 관계자 분들과 학생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밀알복지재단은 2012년부터 아시아 및 아프리카 저개발국에 태양광 랜턴을 보급하는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총 17개국 3만 7천 가구에 태양광 랜턴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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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30 [23:47]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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