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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렬 칼럼] 다시 기본으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12/01 [09:44]

 

[한국인권신문=백승렬] 

 

2020년 G20회담이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이루어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기업인등 필수 인력 국경 이동, 저소득국에 대한 실질적 지원 방안,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의 공평한 보급 등을 제안했다.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다자무역 체제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을 같이하고, 인력의 이동을 원활하게 하는 조치를 모색하여 방역과 경제 모두 성공하기 위해 각국의 대표들이 협의를 이뤄냈다.

 

각국의 정상들은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을 적정 가격에 공평하게 보급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는 내용의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번에 의장국을 맡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은 “코로나19의 위협 속에 생명과 생업을 보호하고, 취약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며 광범위한 접종에 따른 면역이 전 세계적인 공공재라고 강조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수백 명이 나오고 있다. 

각 지자체별로 대응수위를 달리하여 방역에 힘쓰고 있다.

전 세계 확진자는 6천 3백만 명, 사망자는 1백 40만 명을 넘어섰다. 

혹독하고 힘겨운 겨울이 아닐 수 없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모임을 최소화하고 만나더라도 마스크로 감염을 차단하는 두 가지 조치가 최대의 무기”라고 강조했다.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마스크 착용, 3밀(밀폐, 밀접, 밀집)을 피하는 기본을 다시 강조해야 할 때이다. 

 

백승렬 01776646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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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1 [09:44]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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