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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렬 칼럼]K-방역에 이어...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7/28 [17:19]

 

 

[한국인권신문=백승렬]

 

올해 3분기에는 35조 천억원 규모의 3차 추경이 집행된다.

한국판 뉴딜에 4조 8천억원, 고용·사회안전망 확충에 10조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자금 지원 등에 5조원 등이 편성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을 위해 추경 예산중 75% 이상을 석달 안에 집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전세계적으로 매일 확진자 수가 20만명 이상이 나오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1조 888억 원의 예산을 K-방역 역량·연구개발투자강화, 감염병 비대면 인프라 구축등에 투입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한 예방접종 확대, 방역물품비축,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임상시험 전주기 지원 등에도 집행된다.

    

정부가 향후 5년간 100조원 이상을 집행할 계획인 한국판 뉴딜은 데이터·인공지능을 육성하는 디지털 뉴딜이 핵심이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언택트 시대가 도래하면서 디지털 전환은 필수적인 과제가 되었다.

    

전세계가 겪는 초유의 사태에 성공적으로 대응한 K-방역에 이어 다른 부문에서도 한국의 역량이 유감없이 발휘되기를 기대해본다.

 

백승렬 01776646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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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8 [17:19]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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