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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는다칼럼 451>상의를 벗었나? 염치를 벗었나?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9/11 [09:28]

 

 

[한국인권신문=배재탁기자]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내세운 문재인 정부의 기조에 새로운 노노(勞勞)갈등과 국민부담이 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수납원들을 전담하는 한국도로공사서비스라는 자회사를 설립해 업무를 맡겨 근무나 처우 등의 개선이 이뤄졌으나, 상급 노조를 앞세운 수납원들은 직고용만을 주장하며 민주노총 소속 톨게이트 노조원 수백 명이 이틀째 경북 김천 한국도로공사 본사에서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다.

특히 요금수납 여성 노동자 수십 명은 경찰이 농성자들에 대한 해산을 시도하자 "몸에 손대지 말라"며 티셔츠 등 상의를 벗고 접근을 막았다.

    

전국철도노조 코레일관광개발지부는 본사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닷새 동안 파업에 돌입한다.

한국전력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규모가 큰 공기업들은 단순 노동직 근로자의 직고용 문제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정말 답답한 노릇이다. 물에 빠진 사람 건져 주니 보따리 내놓으란 격이다.

필자도 비정규직의 근무와 처우개선에 찬성하고, 자회사를 만들어 관리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본다.

만약 본사에서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이들을 정년까지 다른 업무도 시키지 못한 채 엄청난 급여를 줘야 한다. 이렇게 되면 공기업들의 재무건전성은 망가질 수밖에 없으며, 결국은 또 요금인상이나 세금으로 메워야 한다.

즉 오롯이 국민 부담으로 전가된다.

경찰의 접근을 막기 위해 상의까지 벗었다니, 뻔뻔함과 몰염치의 극치다.

    

특히 공채로 들어온 인력들은 억울하기만 하다.

공채 출신들은 “꿈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공기업에 열심히 공부하고 스펙을 쌓아서 어렵게 입사했다. 그러나 이젠 열심히 공부해서 입사할 필요 없이, 계약직으로 들어와 노조부터 가입하고 시위하면 정직원이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공채로 들어온 직원들은 같은 월급 받고도 훨씬 난이도나 어려운 업무를 도맡아 해야 한다. 상대적으로 공채 입사자가 홀대 받는 세상이다.

    

문재인 정부가 내세운 공정과 정의가 허울은 좋지만, 다른 국민에게 경제적 부담을 주고 상대적 박탈감을 줄 수 있다는 건 생각을 못했을까?

공채 입사자가 단순 근로자에 비해 업무 강도나 수준이 상대적으로 훨씬 불리한 것도 ‘공정과 정의’인가?

    

뭐든 정도껏 해야 한다.

이 역시 문재인 정부의 근시안적 포퓰리즘의 결과다.

만약 이들이 본사 정규직 채용을 원한다면, 공정한 공채를 통해 채용해야 한다.

    

정부가 나서서 결자해지하라!

    

<한국인권신문 편집국장 배재탁 ybjy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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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1 [09:28]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kj 19/09/11 [11:55] 수정 삭제  
  이자식은누구냐
국민 19/09/30 [15:18] 수정 삭제  
  기자양반 도로공사에 돈 드셨슈? 당신은 저런기사를 쓰고도 기자라고 할수 있는것이요? ㅆㅂ 정신차려 쪽팔린줄알고!!
나는나다 19/09/30 [15:19] 수정 삭제  
  꿈의직장 같은 소리하네~~도공에서 돈 쳐먹었냐? 좋겠다 ~~돈먹고 글도써서
너기자아니지 19/09/30 [15:19] 수정 삭제  
  너 어용노조에 빌붙어서 먹고사는 기자지! 아주 싸구려 기사를 썼네.., 기자 떼려치길~~~.
히히 19/09/30 [15:19] 수정 삭제  
  형편없내 기사양반
투쟁 19/09/30 [15:19] 수정 삭제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고 왜 톨게이트 조합원이 투쟁을 알고 기사를 쓰시오
닉네임 19/09/30 [15:20] 수정 삭제  
  뭔 개같은소리를 지꺼리는거야
직접고용하라 19/09/30 [15:20] 수정 삭제  
  힘없는 여성 노동자가 나를 지키기 위에 탈의를 한것을 뻔뻔하고 몰염치하다 했습니까? 대법 판결 이행 안하는 그럼 이강래사장은 개새끼입니다. 당신 말에 의하면
No.1you 19/09/30 [15:20] 수정 삭제  
  기자색기 쓰레기네 이걸기사라고
꿈꾸는그녀 19/09/30 [15:21] 수정 삭제  
  저 따위 기사를 쓰고도 밥 처먹고 잘 다니겠지 편집국장이라~~ 한국인권신문 수준 알만하다 퉤퉤퉤!!!!
닉네임 19/09/30 [15:22] 수정 삭제  
  돈받고 기사쓰나? 자식교육 잘되긋다 기레기 기레기 기레기
투쟁 19/09/30 [15:22] 수정 삭제  
  문제를 제대로 알고 톨게이트 노동자가 왜~~~투쟁하는지 알고나 기사쓰시오
세실리아 19/09/30 [15:23] 수정 삭제  
  개기사썼네~ 이걸 글이나썼냐 자격도 없는것이 글을썼네 알고나써야지 ㅂㅅ 원래 정규직라자나
나는나다 19/09/30 [15:23] 수정 삭제  
  인권 신문은? 돈받고 글쓰나 보네~~ 꿈의직장 같은 소리하네 기사잘알고 써라 ....너도 염치 벗고 돈쳐먹고 글쓰냐?
투쟁 19/09/30 [15:24] 수정 삭제  
  왜 삭제하니
보라빛 19/09/30 [15:24]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꿈꾸는그녀 19/09/30 [15:25] 수정 삭제  
  댓글 삭제해버리네ㅋㅋ 기사를 저따위로 쓰니 독자가 무섭긴 무섭나보다 똑바로 살아라!!
세리경 19/09/30 [15:25] 수정 삭제  
  미친 기자같으니라구 돈받앗냐???
화이트 19/09/30 [15:25] 수정 삭제  
  너 구사대지?
인권위 19/09/30 [15:25] 수정 삭제  
  인권 신문이 인권에 대한 글은 안쓰고 공기업 부축이는 글만쓰나보네요
라일락 19/09/30 [15:26] 수정 삭제  
  이렇게 무식한양반이 무슨 편집국장이래? 쓰레기기사를 쓰셨군..ㅉㅉ 수준하곤 ㅉㅉ
꿈꾸는그녀 19/09/30 [15:26] 수정 삭제  
  댓글 삭제해버리네ㅋㅋ 기사를 저따위로 쓰니 독자가 무섭긴 무섭나보다 똑바로 살아라!!
딸기맘 19/09/30 [15:26] 수정 삭제  
  대법 판결한것도 이행하지않는 이강래를구속하라. 1,500명직접고용이 답이다
1234 19/09/30 [15:26] 수정 삭제  
  댓글 삭제해버리네ㅋㅋ 기사를 저따위로 쓰니 독자가 무섭긴 무섭나보다 똑바로 살아라!!
봉태순 19/09/30 [15:26] 수정 삭제  
  이것도 기사라고 쓰고 부끄런줄은 아나보내 댓글올라오니 바로바로지우고~~인간이하구나 쯧쯧 불쌍하다 불쌍해
직접고용하라 19/09/30 [15:26] 수정 삭제  
  댓글 왜 삭제하냐고 개c8아 니 부모님이 시켰냐
화이트 19/09/30 [15:26] 수정 삭제  
  니가 참 양심도 없다
세리경 19/09/30 [15:26] 수정 삭제  
  미친 기자놈
고소왕 19/09/30 [15:27] 수정 삭제  
  잘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막말을 쓰는 너가 강아지냐?쓰레기냐?
우아맘 19/09/30 [15:27] 수정 삭제  
  아이구야...인권신문편잡국장이라는 사람이..이런 칼럼을...어쩌누..ㅉㅉ
닉네임 19/09/30 [15:28] 수정 삭제  
  개쉽사리꽃!!!!!
보라 19/09/30 [15:28] 수정 삭제  
  무슨 말이야 ?기사야? 니가 이런글 쓰고 기자라고 할가치가 없다. 투쟁현장에 와서 자세히 듣고 써라. 너는 정규직이냐?그리고 공채로 들어갔느냐? 도공정규직 시험본 사람들 얼마나 되는지 알고나 이런 기사를 쓰냐?ㄱㅅㅇ
닉네임 19/09/30 [15:2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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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경 19/09/30 [15:28] 수정 삭제  
  댓글 지워야하는1860 자신없는 기사는 왜써?? 미친
여우 19/09/30 [15:28] 수정 삭제  
  자회사 만들어 성과금 잔치하는 금액은 국민세금 아니냐? 전원직고용 판결에 불복하여 대법까지 가겠단거는 혈세로 소송비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거 그건 어떡할건데? 글을써도 개판으로 썼네
국민 19/09/30 [15:28] 수정 삭제  
  시절~~~~돈먹었냐? 꿈의직장 같은 소리하고 있네
라일락 19/09/30 [15:28] 수정 삭제  
  부끄럽냐? 댓글을 지울만큼 자신없는 기사를 왜쓰시는지.. ㅉㅉㅉ 잘알아보고 당신 자식한테 부끄럽지않을 기사를 쓰십쇼~
Ma 19/09/30 [15:29] 수정 삭제  
  ㅎㅎㅎㅎ 할말 없으면 시험보고 오래 정규직과 공채를 제대로 구분하고 기사쓰길... 그정도도 구분못하면서 무슨 기자를 하지??
세길리아 19/09/30 [15:29] 수정 삭제  
  찔리냐 글을바로바로삭제하네 양아치새끼네
bo200 19/09/30 [15:29] 수정 삭제  
  질랄도 가지가지
닉네임 19/09/30 [15:29] 수정 삭제  
  개씨발새끼
세리경 19/09/30 [15:29] 수정 삭제  
  기사내려
뭐하는 사람인고 19/09/30 [15:29] 수정 삭제  
  이 가사쓴 사람 참 어이없네 공사에서 스폰 받으시나 이따위로 글올리게 비정규직 처우가 어떤지 알고는있나 자화사의 현실이 어떤지 알고나 있냐구 입에서 나온다고 다 말이 아니듯 기사 쓴다고 다 진실은 아니다 이런 편파적 폄하적인 글을 기사랍시고 써덴 댁은 참 얼굴도 두껍다
닉네임 19/09/30 [15:29]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19/09/30 [15:30] 수정 삭제  
  씹새
호호 19/09/30 [15:30] 수정 삭제  
  우와~~댓길 왜 지워요?ㅋㅋㅋ
개자루 19/09/30 [15:30] 수정 삭제  
  이기자 세끼는 어디나라 인간이야
도공병신 19/09/30 [15:30] 수정 삭제  
  자꾸삭제해라병신세끼 니양심까지 팔아먹냐
국민 19/09/30 [15:30] 수정 삭제  
  댓글 왜 삭제하냐고 개c8아 니 부모님이 시켰냐 병신 꼴갑이다. 댓글지우느라 일은 하냐!
쓰블 19/09/30 [15:30] 수정 삭제  
  야너는 기사접어 인권신문기자란게 이따위 기사를 쓰냐?공기업 부축이는 글은머냐 기자 때려치워
Mi 19/09/30 [15:30] 수정 삭제  
  알고나써 쓰레기기사 ㅉㅉ
bo200 19/09/30 [15:30] 수정 삭제  
  대단한 기사네요
No1.you 19/09/30 [15:31] 수정 삭제  
  댓글그만처지워라 기사를차라리 처지우든가 ㅂㅅ같은 기사써
도공병신 19/09/30 [15:31] 수정 삭제  
  자꾸삭제할래병신 뭐가구리냐
닉네임 19/09/30 [15:31] 수정 삭제  
  옳소~~맞는말입니다
iku 19/09/30 [15:31] 수정 삭제  
  당신! 한국인권신문 편집국장 맞냐? 한국도로공사에서 한뭉터기 주더냐?
여우 19/09/30 [15:31] 수정 삭제  
  댓글 바로지우는 개쓰레바끼!
닉네임 19/09/30 [15:31] 수정 삭제  
  쥐새끼 쪽팔리지도않냐~~ 니마누라자식이이처지에놓여도똑같이할래
나그네 19/09/30 [15:31] 수정 삭제  
  이걸 기사라고 쓰는 당신의 고용형태가 궁금하다. 깊이는 없고 오만만이 뚝뚝 떨어지는 쓰레기기사.
도공병신 19/09/30 [15:32] 수정 삭제  
  양심좀있어봐라병신도공아 알바하느라똥빠지네 정규직이자나
도공병신 19/09/30 [15:33] 수정 삭제  
  18병신새끼 구리냐글을지우게
닉네임 19/09/30 [15:33] 수정 삭제  
  인권신문 기사가 왜이럼? 정도껏 해야지~~
Mi 19/09/30 [15:34] 수정 삭제  
  쓰레기기사 알고나쓰냐?
크리스 19/09/30 [15:34] 수정 삭제  
  인권이라는 이름이 네게는 아깝다
도공병신 19/09/30 [15:34] 수정 삭제  
  구리냐지우게 븅신들ㅉㅉ 또지워봐라병신새끼야
닉네임 19/09/30 [15:37] 수정 삭제  
  기자를 뒷구멍으로 들어갔니?어찌 유치원생보다 못한 글을 쓴다니ㅉㅉ 너가 어찌 인생을 사는지 이글봐도 알겠다
구낙 19/09/30 [15:39] 수정 삭제  
  제목부터 반인권적이네...그런데 인권신문. 더구나 편집국장이 쓴 글이라니...헐
꽝내 19/09/30 [15:39] 수정 삭제  
  이강래가 그렇대? 기자냐 쓰레기냐
여우 19/09/30 [15:40] 수정 삭제  
  팔 아프지?ㅉ ㅉ 댓글 지우느라 애쓴다 밥도 처먹지 말구 계속 지워봐라~~
구낙 19/09/30 [15:40] 수정 삭제  
  헐....이외수가 수석고문이고....민주노총 위원장 출신 이석행이 고문이네......진짜 헐헐
강래구속 19/09/30 [15:40] 수정 삭제  
  요즘세상에도 이런 기레기들이 글을쓰는거보면 언론도 썩었지
유유호 19/09/30 [15:41] 수정 삭제  
  기레기 넌 뭘 벗었냐? 수치로 가득차 벗어도 남는건 수치밖애 없겠구나
기레기 19/09/30 [15:41] 수정 삭제  
  일부러 이렇게 기사쓴거지? 기레기소리 듣고싶어서
불꽃 19/09/30 [15:41] 수정 삭제  
  인권신문이라면서 노동자들의 인권을 개무시하는 칼럼.. 투쟁의 본질도 모르고 편집국장이라는 사람의 수준이 이정도라니 참한심스럽다.
도공쓰레기 19/09/30 [15:41] 수정 삭제  
  이걸기사라고썼냐 개쓰레기네 쫌알고나써봐,기사양반 다시써!!!ㅂㅅ
기가 막혀 19/09/30 [15:42] 수정 삭제  
  한국인권신문이 뭐냐? 내용이 왜 이래? 인권이라곤 조금도 안보인다. 치욕스런 인간의 욕심만 가득해 보인다. 그것도 아주 무식쟁이의 욕심. 생명을 제하면 욕심이 똥으로 쏟아지게 생겼네. 무슨 수납원이 시험 지고 들어가냐? 앞으로 그럴까바서 꼭 지금 정상으로 돌려 놔야겠다. 인간아. 인권은 설사에 밥 말아먹었냐? 정신 차리라.
강래구속 19/09/30 [15:42] 수정 삭제  
  머리에 뭐있냐? 기레기야
여우 19/09/30 [15:42] 수정 삭제  
  도공에 얼마 받았니??## 개 쓰레박끼야!
기가막혀 19/09/30 [15:44] 수정 삭제  
  왜 지워? 내글 다시 올려놔라. 스캔 해놨다. 존말할때 올려라. 자격도 안되는것아.
하늘 19/09/30 [15:45] 수정 삭제  
  기사를 쓸려면 제대로 알고나 쓰던지~ 도공쁘락지,지금 정규직은 다시험쳐서 들어간줄~~ 예전돈받던사람들 지금은다차장급들
딸기맘 19/09/30 [15:47] 수정 삭제  
  댓글도 빛의속도로 지울자신없는길을 왜쓰시나 ㅉㅉ 자식한테 부끄러운 아버지는되지말길 시절아
배재탁 19/09/30 [15:48] 수정 삭제  
  배재탁 기사를 참 자한당 스럽게도 썼네. 니 자한당 당원이지? 내가 자한당 엄청 존경하거등. 오늘날 이 자한당이 없었으면 오늘이 있었겠냐? 내년이지 총선? 잘해보자. 배재탁!
여우 19/09/30 [15:48] 수정 삭제  
  이딴식으로 기사쓰는 기자! 너 부모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니??
넌기레기 19/09/30 [15:48] 수정 삭제  
  야 이색기 겁나 욱김 대갈머리에 뇌가들어있냐 아님 똥들었냐
강래깜빵 19/09/30 [15:50] 수정 삭제  
  이 쓰레기도 기사냐? 고소해야겠다
직접고용 19/09/30 [15:54] 수정 삭제  
  그렇게좋으면너가가!! 비정규직으로살아라 대대손손 3대가 비정규직살아라!!!
인권 19/09/30 [15:54] 수정 삭제  
  이런. 쓰레기. 기사른. 쓸수가 있나. 자괴감이 드네? 인권이라는. 신문이. 이런. 반인권적 기사를. 쓸수겨ㆍ있냐,?
Sara 19/09/30 [15:54] 수정 삭제  
  헐 ~~ 편파적인 기사 ㅜ ㅜ
강래를구속하라 19/09/30 [15:55] 수정 삭제  
  도로공사에 기사써주고 얼마 받으셨나? 기자 욕먹이지 마라 .
노총각 19/09/30 [15:56] 수정 삭제  
  차라리 조선 양반 계급 사회로 가자고 기사를 싸라 빙신 기자야
미친 19/09/30 [15:56] 수정 삭제  
  기자가 자극적인 가사로 팩트도 모르고 떠드는 조회수로 돈벌려는 수작인가? 정신차리시오 포플리즘 뜻은 아시오?
닉네임 19/09/30 [15:56] 수정 삭제  
  편집국장이란자가 흐레기 기사를
19/09/30 [15:56] 수정 삭제  
  기사 양반. 강래한떼. 던. 쳐드셨어요? 개 씨 방 세 바 라 기 꽃 같으니라고
여우 19/09/30 [15:56] 수정 삭제  
  너두 일해야 돈벌구 살겠지 너두 노동자임을... 싸우는 사람이 있어서 당신도 그만큼 혜택 누리고 산다는걸 알아라
정규직 19/09/30 [15:58] 수정 삭제  
  개쓰레기기사 이걸 기사라고썼냐 ㅂㅅ 쓰레기기사말고 알아보고 제대로 다시써!!!
19/09/30 [15:58] 수정 삭제  
  강래한테. 돈 쳐든. 새끼냐?
노총각 19/09/30 [15:58] 수정 삭제  
  인권 신문이라고 해서 기대를 했는데 또다른 조중동이네
ㅋㅋ 19/09/30 [15:58] 수정 삭제  
  인권신문? 쓰레기 국장이네
노총각 19/09/30 [16:00] 수정 삭제  
  벙신세끼 인간이길 포기 했구나
연수 19/09/30 [16:01] 수정 삭제  
  쓰레기처럼 기사쓰냐?? 겁나 돈쳐먹었냐
도로공사 19/09/30 [16:01] 수정 삭제  
  너 이메일 확인해봐 쓰레기기자야 니 엄니가 불쌍하다
구사대 19/09/30 [16:01] 수정 삭제  
  너 한글은아냐 개 쓰레기 크레파스야
닉네임 19/09/30 [16:02] 수정 삭제  
  인권편집국장 개가 웃는다 멍멍
문한수 19/09/30 [16:02]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도성회 19/09/30 [16:02] 수정 삭제  
  넌 구사대출신이지 일베야 이 나라을떠나라 크레파스18
하늘길 19/09/30 [16:03] 수정 삭제  
  기자가 정신상태가 썩었다 인권을 개무시하다니 부끄러운줄 모르고 양심도 썩은것이 기자라니 나쁜놈
이강래 19/09/30 [16:03] 수정 삭제  
  나 이강래데 기사가 넘 일베잖아
용서해주마 19/09/30 [16:04] 수정 삭제  
  미친~~~상또라이네! 당신 편집국장 맞어? 중심을지켜라! 기자의 본분을 망각했냐~ 에이 못된 놈아~
개강래 19/09/30 [16:04] 수정 삭제  
  나 개강래인데 너도 배씨이냐 성바꺼라 바가지로 ㅎ
직고용 19/09/30 [16:05] 수정 삭제  
  인권 편집국장이라니 개가 웃는다 멍멍
등록 19/09/30 [16:05] 수정 삭제  
  이놈 글좀쓰네 쓰레기 기사 니 엄니가 시키데 개쓰레기 니 부인 사창보내
배재현 19/09/30 [16:07] 수정 삭제  
  배재현 너 자한당이지 개쓰레기 세리야 인생불쌍하게산다 쓰레기야 3대가 망할기다 니 자식부터 욕쳐묵고
지랄도 풍년 19/09/30 [16:07] 수정 삭제  
  기자양반 당신 양심은 얼마에 팔았소!
도공총각 19/09/30 [16:09] 수정 삭제  
  삼대가 망하리라~~
도공본사 19/09/30 [16:09] 수정 삭제  
  나도 정규직 직원이지만 이 기사는 아닌듯.... 인권신문 편집국장 어케 차지했는지 참나~ㅉㅉ
청솔 19/09/30 [16:10] 수정 삭제  
  인권편집국장~ 지나가던 똥개가 웃겠다 쓰레기야 이따위로 살면 니새끼들 잘될성 싶으냐 제대로 맘보쓰며살아
정규직 19/09/30 [16:10] 수정 삭제  
  지네 밥그릇 뺏길까바 ㅈㄹ도 지가지가 기자도고용 햇냐
도공정규직 19/09/30 [16:10] 수정 삭제  
  공채로 들어와서 요금수납일 할려고? 통행료 벋아봐라. 1시간도 못할 인간들.. ㅉㅉ
강래나와 19/09/30 [16:10] 수정 삭제  
  푸하하하 이런 기사는 어떤 정신상태로 쓸수 있는거지?? 뇌를 쪼개보고 싶당
코스모스 19/09/30 [16:10] 수정 삭제  
  이딴기사쓰고 밥이넘어가냐?잠은잘수있더냐?참으로 세상부끄러운줄알아야지 뭘믿고 쓰레기 기사를 쓰는지 기사양반 뭔 대우를 받겠다고 노동자를 기사로학대한답니까
가시리 19/09/30 [16:10] 수정 삭제  
  인권 신문이 인권을 알고 얘기하는건지... 말만 인권신문이지 인권을 짓이기려는 집단들이 모여서 신문사를 차린건가? 그 절박한 사항에서 오죽하면 상의를 탈의하면서까지 지키려고 했을까? 법에 정당하게 판결받고도 자신들의 권리를 무시하는 인권유린의 도공사의 작태를 인권유린으로 규탄해야지 정당한 권리조차 박탈당하고 싸우고 있는 노동자들에게 이런글을 쓴다는것을 돈을 받고 쓰는 기레기기자가 아니고서는 쓸수 없는 글입니다. 알지못하면 뉴스라도 보고 쓰던지 ..이런기자는 기자보다는 돈받고 진압하려는 용역깡패와 다를게 무엇인가 아무리 썩은 세상이지만 기자본분을 지키고 세상을 옳바르게 알리는 기자가되거라..기레기야
구가대 19/09/30 [16:11] 수정 삭제  
  경찰고급인력 감시용으로 500명가까이배치하는게 정상이냐? 혈세낭비는 누가하는지 알고나기사를 쓰던지~거짓기사당장내려라.
구사대들 19/09/30 [16:11] 수정 삭제  
  기사가 참.... 걍 찌끄리는대로 기사화 되면 나도 기자나 할란다
도고꼬봉 19/09/30 [16:12] 수정 삭제  
  이기사 골때리네 어쩜 개가써도 이보다 잘쓸듯 푸하하하
가시리 19/09/30 [16:1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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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리 19/09/30 [16:14] 수정 삭제  
  도공쓰레기들한테 얼마 처드셨어? 쓰레기 인생아 ㅡ불쌍타
sk10003 19/09/30 [16:14] 수정 삭제  
  편집국장 자질 없다 도로공사는 대법 판결 앞둔 상태에서 자회사를 만들었다. 자회사 만들려면 소송전에 했어야 합당하다. 구사대와경찰은 같이 스크럼을 짜서 여성 근로자를 향해 밀었다 힘없는 여성근로자가 끌려가지 않기 위한 행동이었다. 편파적으로 쓰지마라
구사대 19/09/30 [16:14] 수정 삭제  
  너 구사대 친구냐? 구사대같은 소리만하고 자빠졌네 귀신은 저런놈 안잡아가고 뭐하는지ㅉㅉ
구사대 19/09/30 [16:15] 수정 삭제  
  욕도 아깝다 인간아...ㅉㅉ
닉네임 19/09/30 [16:16] 수정 삭제  
  기자가 도공사장 친인척이라도 되남. 이들이 왜 직접고용을 외치며 힘들게 싸우고 있는지 제대로 알고 기사 쓰시오. 경찰 구사대가 여성노동자를 힘으로 대항하니 내몸에 손대지마라며 상의탈의 했겠죠..
ex정규직 19/09/30 [16:16] 수정 삭제  
  솔직히 도로공사 정규직인데!! 이런 기사를 접하니 창피합니다. 자식들에게 미안해집니다. 지금이라도 힘들게 고생하시는분들 직접고용 해주길 바랍니다.
구사대 19/09/30 [16:17] 수정 삭제  
  욕도 아깝다 인간 말종 쓰레기
개같은인권 19/09/30 [16:18] 수정 삭제  
  정규직이 같은 임금을 받고 난이도 높은 일을 한다구? ㅎㅎ 도공정규직이 최저임금 받고 일하는구나.. 이런 무식한 놈이 편집국장이라니 염치는 밥말아 드셨나
19/09/30 [16:20] 수정 삭제  
 
백설공주 19/09/30 [16:20] 수정 삭제  
  기자가 도공사장 친인척인줄 알았네..해고 노동자분들이 왜 이토록 힘들게싸우고 있는지 그분들 말씀 들어보고 기사쓴건가요? 여성분들을 폭력경찰 구사대가 무력으로 대항하니 내몸에 손대지마라며 상의탈의한 거겠죠..
도공 19/09/30 [16:20] 수정 삭제  
  당신자식 3대가 망하리라 장담한다
인간말종 19/09/30 [16:21] 수정 삭제  
  당신이 기자라고 어디가서 떠들지마!!! 쪽팔리니까
달타냥 19/09/30 [16:23] 수정 삭제  
  야이 xxx야. 여기 인권신문 맞어?
인권을알기는하냐 19/09/30 [16:24] 수정 삭제  
  한국인권신문 이름에 걸 맞게 기사를 써라~아님 기사를 쓰지 말어라 말한다고 다 말이 아니다. 입이 있다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당신! 노동자의 인권을 알기는 하는거냐?나쁜놈아. 부끄러운줄 알아라. 다시는 노동자 인권 운운 하지 말어라. 못된놈 같으니라구~
제이제이 19/09/30 [16:24] 수정 삭제  
  기자새끼 돈 쳐묵고 기사쓰나. 뭘 알고좀 엮거도 역어라 약자인 정당한 노동자의 울부짖음이 들리지 않느냐
달타냥 19/09/30 [16:25] 수정 삭제  
  야이 10x끼야 여기 인권신문 맞어?
백갈메기 19/09/30 [16:25] 수정 삭제  
  미친 개쓰레기야^~~~ 이런글은 구사대한테 할말인듯하다 똑바로 눈알크게뜨고 기사써라
노총각 19/09/30 [16:26] 수정 삭제  
 
구사대 19/09/30 [16:28] 수정 삭제  
  기사 자존심은 어디다 팔아먹엇냐 정당한 노동자들을 폄하하느냐 부끄러운줄 알아라 욕 쳐먹어도 싸다
해바라기 19/09/30 [16:29] 수정 삭제  
  한국인권신문 이름값 해라 인권이 뭔지는 아느냐 아직도 내물이 통하는 사회 쩝쩝
구사대2 19/09/30 [16:29] 수정 삭제  
  묻지마일보 기자 출신답구나 ㅎㅎ
고소고발 19/09/30 [16:30] 수정 삭제  
  이 정도 내용이면 당사자들이 고소고발해도 아무 문제 없겠네요.. 부끄러운줄 아시길...
19/09/30 [16:31] 수정 삭제  
  너 강래한티. 청탁하고. 기사. 쓴거니? 아무리. 그래도. 양심. ?아묵고. 기사쓰면. 안되지. 안니? 자식한테. 부끄럽짓거리. 하면. 안되지. 안니?
강래구사대 19/09/30 [16:34] 수정 삭제  
  쓰레기 기사... 묻지마일보 기자 출신답군 ㅎ
쥐새끼강래 19/09/30 [16:39] 수정 삭제  
  정규직한테만 인권이 있는거 처음 알았네 도로공사 정규직이랑 같은 월급 달라그랬냐? 걔네 일자리 빼는게 아냐. 이 머저리편집국장아 10년 20년 하던일 하겠다는게 무슨시험을 볼까??제대로 알고 말해봐!!
닉네임 19/09/30 [17:03] 수정 삭제  
  진실사랑19/09/30 [17:02] 비교를 할걸하라 4년 정규대 나와서 톨게이트 수납원을 한다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ㅋ 대학 마치고
닉네임 19/09/30 [17:05] 수정 삭제  
  진실사랑19/09/30 [17:02] 비교를 할걸하라 4년 정규대 나와서 톨게이트 수납원을 한다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ㅋ 대학 마치고
줄리엔키미 19/09/30 [17:29] 수정 삭제  
  낙하산 으로 입사한 도로공사 이강래는 뭐란 말인가 비정규직 기간제로 마땅 하거늘 어떻게 사장이란 말인가 줄타기 잘해서? 니들 정규직 들어오기 위해서 공부하고 스팩 싸았다고? 니들 그러는 동안 열심히 성실하게 현장에서 일하면서 경력 싸았어 고생한 보람 있어야지~ 글고 열심히 일해서 너같은 자식들 키웠다 너만 공부 한줄아냐? 그리고 너네들 공채입사 하만큼 월급 바라는거도 아니었는데 그만큼 주려고 이런 글 쓰는거냐? 기자 때려쳐 기자란 사실적 거짓없이 편해하는 글 만들어내는건 기자가 아니지 첩자지,,, 또 수납원으로 입사해서 과장,소장, 된 쓰레기 같은 인간들 공채로 입사한줄 아냐? 똑 바로 알고 글 써라 쓰레기 글 쓰지말고 욕 처먹을려고 글 쓰는거 배웠
미안하다싫어한다 19/09/30 [20:54] 수정 삭제  
  노동의 가치를 시험 성적순으로 서열 매기는 것에 대한 부끄러움은 없냐? 톨게이트 노동자들이 정규직 되면 배가 아프냐? 짐승만도 못한 인권감수성으로 인권이네 뭐네 펜대 굴리기는!
기레기보아라 19/09/30 [21:04] 수정 삭제  
  에궁! 어쩌나~~ 밥머쿠 살기 힘드나? 강래한테 얼마 받았드노? 양심은 있드나? 심장은 있드나? 뇌는 장식이드나?
동해 19/09/30 [23:48] 수정 삭제  
  자한당 기관지 같은 인권없는 인권신문은 폐간되어야 한다.
1111 19/10/04 [07:09] 수정 삭제  
  기자? 기레기? 3대가 망한다
화이팅 19/10/06 [10:34] 수정 삭제  
  기자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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