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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선칼럼] 4월의 교향악축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04/16 [14:26]

 



[한국인권신문=차은선]

대한민국교향악단의  발전에 기여해온 교향악축제가 올해로 벌써 31회가 된다.

    

1989년  큰딸을 낳고 1년후 처음 시작된 교향악 축제는 어느덧  30년 이란 긴 세월동안 딸과 함께 성장하여 클래식의 대중화를 이끌어왔고 그 중심에는 한화라는 기업이 있다.

    

예술의 전당은 한화와 함께 하는 2019 교향악 축제를 4월2일부터 4월21일까지  콘서트홀에서 개최해 열리고 있다. 2000년도부터 20년간을 변함없이 지원과 격려를 해 온 한화에 감사를 표한다.

 

특히 예술학교에 대표를 하고 있는 올해의 교향악 축제는 내게 더 특별하고 새롭다.

 

올해 교향악축제는 부제목을 ' 제너레이션(Generation)'으로 정하고 우리 클래식 음악계를 세계에  알릴 젊은 협연자들이 우리나라 최고 기량의 교향 악단들과 함께 하는 무대를 꾸민게 주목 할 만하다.

    

우리 교향 악단에서  활발히 활동 중 인 외국인 지휘자들과 30대 40대 초반의 젊은 지휘자들, 중견 지휘자들이 골고루 섞여 서로의 색깔로 축제 분위기를 연출 한다.

    

세계 최고 무대에서 이름난 악장들, 수석 출신의 협연자들을 만나며 우리 남예종 출신의 교수진과  학생들이 교향악단 축제에 함께 할 그 날을 고대 하며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4월 이다.

 

꿈과 희망은 늘 꿈꾸는 자의 몫인것같다. 2020년 교향악 축제가 벌써 기대된다.

 

차은선 cha52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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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6 [14:26]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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